헤어지고모진말이오간후, 이틀뒤 처리하지못한일때문에
잠깐만났어요. 딱볼일만보고 그냥가려하길래
다시보니 잡고싶더라구요너무나....
그래서 다시잘해보면안될까하면서자존심다버리고 계속적으로잡았는데
그사람, 다끝내놓고지금뭐하자는행동이냐고 지금너가잡은 그손도싫고 더이상여자로보이지도않고 싫어지려한다고. 아무사이도아닌데 왜손을잡냐고. 난 이제너한테 정도다떨어지고 싫고 더이상보고싶지도않아 그냥내겐낯선여자같아. 난앞으로열심히살거고 너도그래라 다른좋은남자만나서 새롭게연애하고 난이제그만할련다
하면서 잡은 제두손을뿌리치는거에요...
그래서 전 구질구질하게잡앗어요
내가많이미안하다고 앞으로잘할테니까다시한번생각해보자고, 아니 헤어지는거말고시간을갖자고..
하면서 질질끌려다녓어요 그사람 제손도뿌리치면서
30분거리를 걸을만큼 전붙잡고애원햇는데..
가래요. 그리고 찡그렷는데잠깐
그사람이 "너 찡그린모습 이제보니까 존ㄴ못생겼다"
이러는거에요...하..
도망가다시피 가면서 더이상연락말고잘살아라~
하고 아예 달려가더라구요...
이정도로햇으니 그만붙잡는게낫겟죠..?
여자망신제가다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