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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젼 고발

한방이엄마 |2013.08.23 11:34
조회 1,440 |추천 1

작년 3월 CJ헬로비젼 TV/인터넷 설치하고 5월까지는 입금을 시키고 6월부터는 남편 카드로 자동이체 변경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 2013년 7월.. 엄마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무려 14개월 동안 동생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CJ에 전화를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배우자분이 동생꺼로 등록을 했다고 녹음이 되어있다는 식으로 예기를 해서 녹음한것을 들려달라고 하자 계속 회피를 하면서 나중에는 녹음한것이 없다고 죄송하다며 2달치를 공짜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너무 기가막혀서 저희가 돈몇푼가지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남의 이름으로 돈을 빼갈수있는지.. 그리고 다른사람명의로 자동이체를 신청한다해도 그사람 확인절차를 밟아야하는게 맞지않나요? 더군다나 녹음한것이 없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생각을 해본건데 동생꺼로 빠져나간것은 저희가 CJ헬로비젼 가입전까지는 동생명의로 된 SK를 쓰고있었는데 결혼하고 이사오면서 CJ에서 위약금을 물어준다고 하여 동생 통장번호를 불러준적이 있었는데 그것을 등록해서 맘대로 자동이체를 시켜놓은것 같습니다. 사실 위약금도 다물어준다고 했었는데 다 물어주지도 않았습니다 위약금은 그렇다쳐도 아무리그래도 실수라해도 동생 통장번호를 자동이체 시켰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렇다고 배우자도 아닌데! 그래서 저희는 바로 해제를 했습니다 남편이 CJ팀장과 통화를 하였는데 동생명의로 된 통장번호는 모두 삭제 해달라고 하여 삭제 했다고 하였고 7월 사용내역은 고지서로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문자로는 사용요금이 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고지서는 오지 않는겁니다 혹시나해서 엄마보고 통장을 확인해보라고 하니까 또 빠져나갔다고 하는겁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분명 삭제했다고 고지서를 보내 주겠다고했는데 똑같은 일을 왜 두번이나 하는겁니까 통화를 시도했는데 바로 통화연결도 안되고 전화를 달라고 했는데도 전화도 주지않고 통화를 한결과 또 죄송하다고 이번에는 녹음된 것이 있었는지 또 실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2달치를 지불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너무도 어의가 없고 황당합니다

이런일은 살다살다 처음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동생쪽에서는 저희와 CJ를 신고한다고 난리입니다

가뜩이나 사이도 별로 안좋은데다 2번씩이나 그런일을 겪었으니 말입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이거는 CJ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주의하셔야 할 사항 인거같습니다

1번은 참을 수 있지만 더 이상 못참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죄송하다는 말로만 되는 일이 아닌 것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고 생각만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보다는 동생쪽에서도 더욱더 황당한 일이겠죠 맘적으로 심적으로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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