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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통신외교를 만들어 가는 KT 이석채 회장, 이러니 국민들의 사랑까지 받는거죠!

바보야 |2013.08.23 14:29
조회 13 |추천 0

요즘은 외교도 직접 많은 기업들이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KT 이석채 회장의 활약이 대단하답니다.

 

특히 가장 주목할 점은 이 외교가 글로벌 통신외교라는 사실 ㅋㅋ

 

지난 6월 중국 상하이 모바일아시아엑스포 기조 연설에서 연설자와 모더레이터로 만났던

 

이석채 회장과 앤 부베로 사무총장이 서울에서 다시 만났다고 하는데요,

 

전세계 통신 시장의 미래상과 차세대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해요.

 

 

KT 이석채 회장은 GSMA와 앤 부베로 사무총장이 평소 앞선 브로드밴드 기술과

 

역동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통신 사업자 및 가상재화 경제론으로

 

대표되는 미래전략에 관심이 매우매우 많아 이런 자리가 성사된 것인데요,

 

구글과 애플, OTT사업자의 출현으로 통신 매출이 계속 감소하는 가운데에

 

 폭증하는 데이터로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압박은 계속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GSMA가 발의한 'Vision 2020' 프로젝트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한다는 것이에요.

 

 

 

  'VISION 2020' 은 유무선 통신 생태계 내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들이 고객 및 사회에

 

 폭넓은 혜택을 제공해 통신 산업에 새롭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를 가지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2020년도의 통신 트렌드를 주도하는 공통된 비전을

 

마련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답니다.

 

 

  

실제로 KT 이석채 회장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GSMA 주최의 보드 미팅에서

 

지속가능한 네트워크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동영상 네트워크 트래픽을 규격화해 효율성을 높이자는 제안으로

 

 많은 글로벌 이통사 CEO의 호응을 받았는데요, 
 

 


무려 일부 통신사업자는 이 회장의 제안을 적극 지지하며

 

프로젝트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죠 ㅋㅋ

 

 

 

또한 이번 모임에서 KT 이석채 회장은 KT의 네트워크 고도화 로드맵와 가상재화 경쟁력,

 

미디어 그룹 변신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면서 올아이피(All-IP)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새로운 통신 미래와 이에 대비한 솔루션을 앤 부베로 사무총장에게 소개했답니다.

 

 

 

KT의 매출과 기업규모가 GSMA의 글로벌 TOP 통신사보다 조금 작지만

 

혁신적인 서비스와 아이디어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통신 리더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통신사업자가 가상재화 역량 등 미래 준비에 전력을 다해

 

 새로운 경제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과 혁신을 지속하기로 했어요.

 

 

 

사실 앤부베로 사무총장과 KT 이석채 회장은 작년에도 모임을 가졌었는데,

 

당시 GSMA의 모바일 머니 송금(Mobile Money Transfer) 프로젝트와 관련해

 

 주머니(Zoomoney) 서비스 등 KT의 NFC 결제와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 대해

 

시연하고 의견을 나눈 바가 있어요. ㅋㅋ

 

 

 

이렇게 글로벌한 통신회사끼리 하는 글로벌 통신외교,

 

정말 대단대단~~~ KT 이석채 회장이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요 ㅋㅋ

 

이러니, 국민들이 선호하고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은데요~

 


지난달 15일~31일까지 2주동안 전국 성인남녀 6500명을 대상으로

 

국내 15대 대기업 회장 중 이름을 아는 사람에 대해서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중 이석채 회장도 있었다고 해요!

 

 

<순위>

 

1위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2위 LG 구본무 회장

 

3위 두산 박용만 회장, 4위 포스코 정준양 회장

 

5위 KT 이석채 회장

 

 

1위부터 5위까지 상위권에 오너가 아닌 전문경영인이 두 사람이 있는데.

 

포스코 정준양 회장과 KT 이석채 회장인데요.

 

리얼미터 실장은 두 분이 오너가 아닌데도 상위권에 진입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사업 자체의 기업이미지가 영향과 두 분의 경영 능력이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2009년 취임 후 가상재화시장을 확대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2013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했죠.

 

 

 

취업 준비생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입사원 채용규모 확대, 고졸 학력자가 입사 가능한

 

새로운 직군을 신설해 연간 300명 이상을 신규 채용하고 있어요.

 


KT 이석채 회장은 청년실업을 비롯해서 현재 대한민국 경제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고

 

사이버스페이스에서 무한한 가장재화 시장을 열어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세계 무대에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답니다.

 

 


전문경영인 KT 이석채 회장이 높은 인지도에 놀라웠는데,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IT나눔, 문화나눔, 사랑나눔의 3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지원, IT 서포터즈 활동을 지속해오면서 서민층들의 마음을 두드린 것 같네요.

 

 


앞으로는 KT 이석채 회장이 어떤 새로운 방안을 내세울지,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해 줄지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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