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아름다운 나라,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우스갯소리로 인구보다 캥거루가 많다고 할 정도로,
천혜의 자연과 지구상 가장 많은 동식물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
아름다운 호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인지 있는지 알아봅시다! 렛츠 고ㅋ
아름다운 자연의 판타지액션어드벤쳐
<나니아 연대기: 새벽출정호의 항해>
나니아 연대기의 3번째 시리즈<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전편을 뉴질랜드에서 촬영한 것과 달리
호주 퀸즐랜드를 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엔딩 장면의 배경이 된 프레이저 아일랜드의 멕켄지 호수
비록, 영화속에 나왔던 사자는 없지만, 푸른 바다와 드넓은 자연은 정말 장관이다ㅎㅎ
호주의, 호주에 의한, 호주를 위한 영화<오스트레일리아>
<울버린> 휴 잭맨, <스토커> 니콜 키드먼
<위대한 개츠비> 바즈 루어만 감독
3명의 공통점은?
모두 호주 출신이라는 점이다.
제목부터 <오스트레일리아>인 이 영화에서 뭉친 3명의 영화인은
드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2차세계대전 당시의 호주 대륙의 이야기
액션, 멜로, 드라마를 보여준 본격 호주영화라 할수 있겠다ㅋ
밥먹을래? 나랑 같이 살래?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만큼 웰메이드했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4년 방영해 엄청난 인기와 열풍을 만든 작품
<미안한다 사랑한다> 촬영지 : 멜버른의 플린더스 스트리트
드라마 방영 후에는 한류열풍으로 아시아 여행객들이 눈에띄게 늘었다고 한다.
매해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가 그림을 그린다고ㅎㅎ
디즈니 & 픽사의 <니모를 찾아서>
(포스터 안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보인다)
<니모를 찾아서>의 실제 배경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니모의 실제 물고기 종인 클라운 피쉬
왠지, 푸른 바다 속에 있을 니모가 있을 것만 같다 ㅎㅎ
귀여운 니모를 잡기위해 (X)
-> 호주의 아름답고 푸른 바다! 그곳으로 풍덩 뛰어든 사람들이 있었으니,
익사이팅 서핑 영화 <드리프트>
(OMG!) 호주 파도는 스케일부터 다르구나!
다양한 색상의 서핑보드들고, 푸른 바다의 파도를 누비려 하는 주인공들
<아바타> <터미네이터> <타이탄>의 샘 워싱턴까지 등장하네?! ㅋㅋ
보는 것만으로 시원해지는 호주의 푸른 바다와 자연감상도 하고,
영화 <드리프트>도 감상하러 극장으로 여름휴가 떠나야겠구만 ㅎㅎ
8월 22일 개봉!
호주로 지금 당장 떠나고 싶지만, 여건상 갈수 없는 모든분들께 강추!!!
먹이 뺏기는 캥거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