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네요
아이없는집이고
결혼한지 삼개월째에 현재임신중이구요
저는 결혼하자마자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함을 상상하며
신랑보다 삼사십분더일찍일어나 밥을차렸죠..?
그런데 아침을원래안먹는채질이라며 뺀찌를놓고 출근해버렸어요.
모바일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이해부탁드립니더
그후로 한숟갈먹고 나가버리고 안먹고나가버리고
차리는도중에도 차리지마~ 나안먹어
해버리는데 이건뭐...
전업주부로써 ㅜ.ㅜ 제음식이그리 맛이없는것도아니고..
정말 아침안먹는분들은 아침밥 안넘어가나요??
그래서 가끔시리얼이나 빵을구워줘도
와..사람이저리음식을 맛없게도먹을수있구나...싶은생각이들정도로 ㅡㅡ
밥차리기싫으네요..ㅠㅠ 신랑도차리지말라하구...
근데 주위시선도 좀신경쓰자니 입에맛는걸 계속찾아봐야할지..
저 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