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 남자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몇년을 만났으나 사소한 말다툼에 삐져서 그녀를 위해서 해준게 뭐가 있냐고 이별통보를 당했습니다. 2달간 애원하면서 결혼하자고 그러지말자고 내자존심 버리고 메달려보았으나 그만하자네요
다른남친 생긴듯, 그런데 찌질하지만 떼써서 사줬던 자동차,반지,가방(화장품,옷제외 ),빌려준돈을 그때그때 보채서 해줬는데 해준게 없다네요..
그럼 내가 찌질하지만 고가선물들은 돌려줘야 되는것 아닐까요? 달라고 해야 할까하는 나뿐이별이 나을듯 할까요? (참고로 그녀는 전남친것 선물은 돌려주고 버리는 자존심강한여자임)
찌질하지만 애원하는 나를 잔인하게 버린 너 생각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