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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가장심각한일

그러하다 |2013.08.24 23:43
조회 102 |추천 0
안녕하세욯ㅎ

말할데도없고...걍 털어볼까해요ㅎㅎ

편의상 음슴체할께영...







때는 바야흐로 내가7살때엿음...

하.. 지금생각해보면 내가왜그랫는지 이해가 안간다..ㅋ





미리 예고..

절대 자작ㄴㄴ 난 진심이거든....









우리집이 큰집이랑 가까움

큰집은(큰엄마 큰아빠)가게를하심

원래 잘놀러댕김 큰집에 근데그날은 좀 피햇어야됫나봐...ㅎ





큰집에서 하는가게 옆에 화장실이잇음

큰집에서 하는가게라 하면 큰쇼핑센터??그런데안에 잇는 가게임

그래서 그 쇼핑센터 이용하는사람들이 많아..





나는 7살ㅇㅇ



화장실이가고픔ㅇㅇ

그때 밤이여서 겁나 무서움(그때내가 왜그랫는지 이해가안갈정도로 ㅂㅅ임ㅋ)



남녀공용화장실 ㅇㅇ



남자 소변기잇으면 등지고 그 화장실잇잖아 여자들.. 그게 뒤에잇엇음 칸막이로 근데 내가말햇잖아 겁나 무서웟다고...





사건이터짐..ㅅㅂ





무서워서 문을 조금만 열어놓고 볼일봄..(진짜 내가 ㅁㅊㄴ이닼)



진짜아무도없엇음 남자 소변기에도...



근데누가들어온거임ㅋ



시ㅋ망ㅋ







문을닫으려햇지만 금방 다쌀줄알고 끊으려햇지만 안끊어짐..(ㄸ 아님 ㅅㅂ임ㅋ)





근데 어떤 술취한 남자가 비틀거리면서 소변기로 향함ㅇㅇ



난 알수잇음 그남자 날봣음...

문열고 들어올때 세면대에 거울이잇는데 내가 보엿을것임





근데 그남자는 소변만 싸고갈생각이엇나봐...ㅋㅋ





















는 ㅈㄹ





다싸고 뒤를돔.

ㅆㅂ 식겁함.....



남자가 문열고들어옴









상황이해감?





거기만지고튐.....ㅋ











지금은 중3

아직도기억남 그일이....

ㅋ 그남자 바로 화장실밖으로 튐ㅋ....





옆에잇는큰엄마가게로 감



ㅈㄴ 쳐질질짬



아빠가옴 새엄마도옴



두분다 올때까지 큰엄마가 의자에 앉아서 나 껴안고잇음....

ㅅㅂ 아 겁나 ㅁㅊ 아 짜증나 ㅈㄴ눈물나네 생각해보니까ㅋ



그아저씨 신고?



ㅋ 당연히햇지...









잡혓게안잡혓게























ㅋ 망할우리나라



안잡힘 그게 서러워서 내 꿈이 경찰임





근데 문제는 이 기억이 이상함

내가 겁나 생각같은게많음 그래서 아빠아직까지이일알고잇을까?

큰엄마도아직까지이일알고잇을까?

잊은건아닐까?



물어보고싶은데 무섭다....





분명 그얘기하면 아빠는....

내딸이 아직도 그일을기억하는구나...하면서 내가 모르는사이에 울고계실꺼야....



그럼 안되는데...ㅎ

나 아빠우는거 못보는데....

하 ㅅㅂ 어떡하면좋냐 나





아직도 그일이안지워져...ㅅㅂ 겁나짜증나게도

그 아저씨얼굴이 아직도 내 머릿속에 나타나....



무섭다 진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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