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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족애를 그린 <소원> 티저포스터 공개!

상구 |2013.08.26 11:07
조회 22 |추천 0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로 전국민을 감동시킨 충무로의 이야기꾼 이준익 감독의 이유 있는 복귀!


3년만에 영화계 복귀를 선언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소원>




 

영화 <소원> 줄거리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괜찮아 소원아, 다 괜찮아"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를 가던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 올 가을,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이 시작된다!
 




 



2010년 영화 <평왕성> 이후 상업영화 연출을 고사했던 이준익 감독이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바로 시나리오 때문!


 


가장 가슴 아픈 소재를 가지고 가장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하는데,


그러한 마음은 바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소녀 '소원'이를 대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통해 나타날 예정!   거기다  

 

  설경구, 엄지원, 김상호, 김해숙 등등 명품배우들의 출연으로 이미 영화에 대한 신뢰도는 쭉쭉 올라간 상태!!! 이준익 감독 + 진정성 있는 배우들까지 합세했다면 기대치가 올라가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음?!    

 

  그리고 오늘 공개된 <소원> 티저포스터! 노란 우산을 든 아역배우의 존재감이 확! 다가오는 포스터인것 같음 아직은 티저니깐 왠지모르는 궁금증이 보이는 포스터까지!!   "우리는 이 작은 아이 하나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라는 카피가 조그마한 아이에게 벌어질 사건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영화가 보여줄 그 다음 이야기들이 벌써부터 울컥하게 만드는 것 같음ㅠ_ㅠ    

 



상처입은 딸 소원이에게 다시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들, 그리고 소원이를 응원하는 사람들과 친구들... 그들을 통해 전해지는, "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 라는 희망의 메시지!


흉흉하고 무서운 세상, 지금도 분명히 어딘가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가장 끔찍한 사건. 하지만 그러한 현실 속에서도 아직 이렇게 따뜻함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우리 모두 감사하게 될 듯!
 
오랜만에 만나는 따뜻한 가족영화 <소원> 포스터만 봐도 가족애가 느껴지면서 벌써 마음이 훈훈해진다 ㅠ_ㅠ

 

 

 


세상의 모든 소원이와 소원이의 가족들을 응원하듯 영화 <소원>도 꼭 잘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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