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보고싶네 뭐 오늘따라는 아니겟지 항상 보고싶은게 맞는 말이니까
넌 이걸 못볼꺼야 아니 이런데는 관심도 없을테지 지금의 넌 행복 그자체니까
붙잡을때마다 시간이 약이라고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사랑이 밥맥여주냐고 냉정하게 말하는 너가 너무 미웟어 그리고 사람이 잘 사는 척 별짓거리 다해봐도 안되는건 안되더라
알아 나도 그렇게 순진한것도 아니고 너 아니고도 헤어지고 아픈적 있어 그리고 어느순간 나아졋겟지 근데 너란애의 기억은 꽤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네 너 어떻게 사나 다 들어가봐도 티나는거 하나 없이 그냥 평범한 일상을 살길래 새 여자친구와도 헤어진지 알앗어 뭐.. 다 기대감이엇겟지 그러다 너여자친구 카스나 뭐 들어가보면 넌 아직 여자친구와 행복한 연애중이더라고 되게 웃기지 나혼자 생각하고 나혼자 기대하고 나혼자 아직까지 미련갖고 이러고 잇는거 보면 어느순간 잊혀지겟지 난 항상 이런기대감에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그리 무심햇어도 어느순간 돌아올꺼라는 기대감속에 사는듯 싶다 그냥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