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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좀 어떻게해줘요

바보만을사... |2013.08.27 01:13
조회 1,380 |추천 0
이별후에 연락없던 전남친이 일년이 지난 지금 군대를 간다면서 문자를 보냈지만 일년전 관계일을 아직도 미련에 남아 지가 생각나면 저에게 미안햇다며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햇을때
한번만나주고나서 연락 안하니까 집에찾아고
인천으로 이사와서 일반생활하니까 거의 3개월에 한번씩 지여친이랑 헤어지려고 수십번해봣어도 못하겠다며 저에게 애걸복걸하던 전 남친이 저에게 모진말을 해쌓고 욕질하며 얘기합니다.

제가 잘못한건 그저 답장하며 직설적으로 얘기했을뿐인데
매번 돌아오는건 걸래라는 단어와 결혼해서 남편 사랑 못받을거라면서 모진말을 내뱉습니다 그저 사과하나 바라자고 계속 답장해줬더니 스토커 미친년 걸래 정신병자 취급하며

돼지에 금목걸이단격이람서 인격모욕까지하고
갖은 욕과 갖은 과거사를 들추며 찌질하게 얘기하는 전 남친의 걸래 드립에 차단햇더니 카톡 전화를하며 궂은 말을 일삼길래 이렇게 올림니다 초기 시작은 이렇게 되엇습니다.
























이 사진뒤에는 심한 욕과 폭언이 오갔었지만
차단으로 인해서 삭제되서 제 잘못이 있긴 했지만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 못하고 무시햇던점으로보아
제가 저 사람에게 잘못한 것은 헤어지자는 말을
했고 연락을 기피햇고 남자친구를 사귀였고
둘이 따로 연인이 있었음
근데 1년이 지난 지금도 연락은 전 남친이 먼저하고
답장해주다가도 귀찬으면 단문으로햇다가
오늘 칼을 벼르고 대화에 참여햇으나 드러운 말에
답을할수없었으며 이에 의문의 되는건 제 잘못이 있는가 하므로 사과 받으려고 무제한 문자를 과도하게 쓴게 잘못인지 무시하고 스펨걸고 카톡하고 전화하고 문자한 전 남친이 잘못인지

선시비에 대답을해줬는데 욕을햇다며 오리발을 내밀엇으며
증거물을 제시하자 안왓엇다고 발뺌하엿고 그게 맞는다한들 보고도 사과를 하지 않았으며 먼저 스토커짓을 해놓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거짓말이 다분하며 지 여친을 냅두고 바람을 피려던 전 남친은 지 말에 어긋나는 말을하면 가차없이 욕했으며 이에 차단한 나는 죄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이렇게 글을 올리옵니다.

기분이 몹시 나쁠수있겠지만 저 번호를 그냥 올린것은
그 전 남자친구에게 직설적으로 삭제 요구하면 삭제할것이고
사과하면 삭제요구는 자동으로되무로 사라져주겠다햇는데도

욕설과 폭언이 난무했으므로 정당방위라 생각하고
내가 신고를 당해도 증인을 섭외해놓은 상태라ㅎ
이렇게 판에 올려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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