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니가 좋았었어...티를 안냈지만..

여자 |2013.08.27 01:26
조회 227 |추천 1
오늘 갔을때 사람많아서
문앞 자리에서 앉아서 하고있었는데
들어오면서 날보고 인사해주고는
나갔다 들어왔다 문열었다 닫았다 하는 너보고
신경쓰여서 두세번정도 널 쳐다봤었는데.

것도 바로앞에서 눈이 마주쳤쉉
신경안쓰는척 할라고해도 니가 자꾸 왔다갔다거려서 너 정말 신경쓰였어!!

문틈사이로 나랑 또 눈마주치고
넌 오늘 5번넘게 짧은시간에 왔다갔다하고
문열어놓고 옆에있는 날 신경쓰이게하고!!!

근데 어찌보면 느낀게 니가 나한테 인사할때 그 말투 너랑 나밖에모르는거라서 더 특별한것같아서
난 좋아^.^

나 아직은..지금은 니뒤에서 지켜주고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싶은 상태로 할래..
고백하고싶은정도로 감정이 북쏟았었는데..
그냥 지금은 널 바라보기만 할래..

나중에..나중에는 고백해볼래...

그리구 오늘도 한결같이 인사해줘서 고마워^^
신경안쓰는척할려구 한거였는데 인사안해서 미안해ㅜㅜ

그치만 지금 또 너란 사람이 보고싶네..
나혼자숨죽이며 널바라보는게 얼마나힘들까?

너랑 또 떡볶이 먹고싶다..맛있는거 많이 먹으러
가고싶다...먹는 니 모습만봐도 난 또 행복할텐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