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를 기다려준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예전에는 네이트판이런거 왜보냐고
했는데 이젠제가 보고잇어요...혹시
저에대한 글을 올리진않을까하고요
그러다 제가 쓰게되엇네요...
제가헤어지자고 했어요...
군대가기전에는 제가좋아하는
치마도 입고 저랑 노는거도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취직준비하면서 많이바쁘다보니
사로소홀해지고 저는 전역하거나서
놀기바빠서 놀기만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제가 복을찬거죠 헤어진지 두달이란시간동안
헤어져잇으면서 헤어진 여친은 기다려줄테니까
공부열심히하면서 방학잘보내라고했고
끝날때 쯔음 연럭해서 좋아한다고하고
학교가서 다시잘해보자고 하니까
그러자고...했는데 겁자기 그말하고
3일뒤에 시간좀 더갖자거하고
친구로 지내자고 말하는 여자에게
전....그만 니갈길 가라고 마음에도 없는소리를
했어요.....너무화가나서요...그러면 안됫는데..
다시는 마주치지말자고....말햇어요
이런상황에서 ...얘가남자가 생긴건가...라는생각더
해봤고 아니면 제가 그런말듣고도 자기를 기다랴줄지
보는걸까....생각많이해봣는데 정말 많은생각이들어요
헤어진두달동안 3번정도 만나서 술도먹고 놀앗는데
그때잡을것그랫어요.....
연럭을해봐야할까요...?4년만낫어요...
이런경험잇으신분 좀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세요
슬픈노래만 나오면 눈물만나와요..
친구들해어지면...
남자라고 왜우느냐고 했는데....제가눈물이
안멈춰져요.....
페이스북 글을 보다가
군대기다려준 여자는.평생을 믿고살수잇다거
그리고 그렇게 믿고기다려준여자에게 상처
입힌게 너무 미안해요....제발.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