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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치킨집의 공포

보솜이죠아 |2013.08.27 17:02
조회 56 |추천 2
헐 진짜 지금 너무 심각해서 올려요



이건 제 친구가 겪은일인데요



심각하니까 음슴체쓸게요



제친구는 치킨이 너무 먹고싶었다고 함.



그래서 아빠와함께 치킨을 시킴



친구는 양념 아빠는 후라이드 좋아해서 반반을 시킴



몇십분뒤 검은헬멧을 쓴사람이 공동현관으로 문열어달라고 인터폰에뜸 그래서 친구는 아무생각없이 문을 열어줌



근데 이십분이지나도 계속 안오는거임



친구는 숨바꼭질영화를 본상태라 아빠랑 조카 무서움에 떨고있었음..



그래서 친구가 교*치킨에 전화해봄



친:저기요 왜아직 치킨이안와요?

교:네~아까 출발햇어요

친구는 무서워서 그냥 알았다고하고 끊음



그러다가 이십분정도 후에 다시 인터폰으로 검은헬멧 아저씨가 공동현관 인터폰을 누름



친구는 문열어주고 친구아빠는 골프채들고 기다림



드디어 현관 초인종 소리가 들림



친구는 문을열어주고 왜 아까 안왓냐고 물어봄



그랫더니 배달부가 저........“치킨을 안가져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이거듣고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또다른한명이 이거듣다 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듣고 치킨배달부가 너무 귀여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고 콜라 1.5리터도 줬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터 교*치킨만 시켜먹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지.....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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