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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연상과의 짝사랑6

으이니 |2013.08.27 18:17
조회 597 |추천 4

돌아와써여!

점점 조횟수가...><많은 관심 감사합니닿ㅎㅎㅎㅎ

바로 이야기 들어갈께여~

 

 

 

 

 

 

프사엔 어떤년과 상메엔 여자이름....

 

전 저걸 보고 또 한숨과 멘붕이 와씀..

근데 이번에도 기다리면 될줄 알고 기다리고 있어씀....근데 한번씩 너무 보고 싶고 목소리가 듣고 싶을땐 여친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계속 건들려씀...

 

하아...이러면 안되는걸 알고있어씀...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전 눈이 뒤집혔을 상태이니까...

 

결국!!!

건드리다가....여친이 알게되씀....

이오빠랑  여친년이랑 커플각서?그걸 하고 이써서 저랑 힌걸 다 알게괸거여씀....

근데 솔직히 서로 잘못이 있어씀  저오빠도  내가 연락 안해도 지가 먼저 하기도 해씀....

그래서 저도 맘대로 한것 도 있어씀...

그렇게 하다가 이오빠가 갑자기 막 저나 와서 일 났다고.... 저보고 지 좀 도와달라는거임,,,

 

 

그래서 황당 그자체여서...싫다해씀... 왜냐면 저도 쟤가  여친년이 있음을 아니까 연락 하지말라 몇번 말 한적이 있어씀..몇번..

근데 내말을 무슨 껌 씹는마냥 씹어씀....근데 자꾸 전화해서  부탁을 하는거임...

근데 전 저때 먼 마음이였는지...알겠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조카 무서웠던건 울하꾜 찾아올삘....

조카 무서워씀...한편으론 웃기기도 해씀....지보다 한참 어린애한테 빼길까봐 저케 하는게 어이없어씀.....

 

맞다!!

 

여친년을 숏컷이라 하게씀...

머리가 진짜 남자 머리와 다를게 없이 짧아씀....

첨에 가치 찍은사진 보고 게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해를 할수가 없어씀...

 

 

 

그러케 하다가 전 혼자 또 짝사랑을....

짝사랑을 하면서도 저남잘 잊고 싶어서 다른 남자들을 사귀기도 하고,,,,

 나쁜년이라  생각하실수도....

 

 

근데 다른 남자를 사겨도 생각나는 남자는 저오빠이고....정말 미쳐 버리겠고....

그렇게 전 다른 남자랑 사귀면서 시간이 쫌 지나는데도 저오빤 제 심정도 몰라는지....

 

 

엄청 야속 해씀...

왜케 오래 사귀는지....

 

어쩌다 톡을 하다가 안 사실인데...

이오빠 가족들 한테도 인사 시켰다는...소리

저소리 듣고 먼가 씁쓸....흑흑흑

 

그렇게 하다가 드디어!!

제가 저오빨 잊을수 있을만큼 조아하는 남자가 생긴거임!!!!

그래서 한편으로 조았고 힘들어씀.....

 

또 짝사랑을 해야할테니까...

왜냐구여??조아하게 된 오빠도 4살차이가 나는 사이라 이오빤 절 계속 밀어 내씀...

새롭게  조아하는오빠를  178이라 하게씀...(키가 178이라섴ㅋ ㅋㅋ 딱히 머라 할 이름이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올해 설날쯤 이여씀...

제가 너무 힘들어 갖고  이오빠한테 톡을보내씀.... 이때 다행히?도 여친이랑 사이 않조은상태이고...집에 와 있는 상태라,....(일때매 부모님이랑 따로 살아서..)

 

근데 톡을 했는데 갑자기 내 본론과는 다르게 자기한테 다시 올꺼냐는....말을....

저말 듣고 잠깐!!은 흔들렸다능.......(아 나 조카 나쁜년인듯...)

그래서 전

술 먹었냐?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그냥 넘어감......

 

 

 

 

 

 

 

오늘은 여기까지!!!

머 이해 않가고 궁금한거 이씀  댓글 달아주세여!!ㅎㅎㅎ

글고!! 추천 꼭 눌러주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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