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뭔일 톡이란거 모르다가 여친이 가끔 보는거 보고 뭐지 했는데 여기에 글을 쓰게 됐네요.
저는 한달..?전 어이 없게 배신 당한 남자 입니다.먼저 저하고 여친은 해외에서 만나서 250일?정도 사귔였는데 그리고 제가 한국에 귀국했고요 . 사귀면서 해외에서 같은집? 소위 말하는 동거라는 것을 했어요. 그 사이에 추억도 많고 싸우기도 많이하고 그러다가 보니 더 사랑 하게 됐어요. 근데 한국에 온지 얼마 안지 나서 여친이 갑자기 다른 사람 좋다고 헤어지자네요. 매일 사랑 한다고 전화 하고 x톡하고
지가 그랬놓고. 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요? 참고로 여친이 필리핀 사는데 갸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까 갸네들은 친구들끼리 돌려 사귀는게 당연시 하던군요. 제가 정말 사랑 하는 사람인데 그냥 잊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