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화 사는 재미는 굿닥터가 아닐까 ㅋㅋㅋ
어제 주원&문채원 음주 데이트 하면서
케미 시동 제대로 건 듯!!
문채원 술 취하고 욕할 때 여자인 나도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져~
사실 케미는 지난 번 동물원 데이트가 레전드였지만!! ㅎㅎㅎㅎ
드라마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연말 베스트 커플상 노리시면 곤란해요
벗겨진 웃통을 겨우 이불로 가리고 있는 주원 앞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는 문채원의 털털함이란 ㅎㅎ 매력있어 ~
문채원도 알고 보면 양파 같은 여배우인 듯!
수수한 매력이 어울리는 듯! 남성들의 로망인
흰티에 청바지 입고 베일리 백까지 들었음!
드라마 나올 때마다 매력이 각양각색이야!!!
털털한 연기도 잘 소화하네ㅋㅋ
서로 떨어져있는데도 불구하고 같이 가방 맨
뒷 모습까지 귀여운 커플 스멜 풍기는 문채원!주원!
KBS 연말 베스트 커플상 기대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