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이고 결혼한지는 2년, 아이는 이제 걷기 시작합니다.
결혼하자마자 임신을해서,
눈치보면서 칼퇴하고 빠질수 없는 회식은 1차만 대충하고 빠지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애기 낳고는 더 가정적으로 살고 있구요
낮에서는 회사에서 보내고
회사 외에는 집안일, 애보기, 같이 마트다니기 정도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연락도 못하게되고,
있던 모임도 다 없어지고
결국 아내와 아이만을 위해서 살고있는 제가 되었습니다.
사적인 시간을 갖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사적인 시간이라함은 가끔 친구들과 동료들과 술자리 정도? 한달에 3번? 4번? 정도로..
그리고 동호회활동 한달에 하루 정도??? (외박은 불가능하겠지요???)
아내에게 좋게 설명해주고 설득을 해야하는데요... 좋은 방법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