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친언니는 항상 제 흉을봐요
오래전부터 제흉을 봐왔는데
애인이 생기면 남친한테 제흉을 그렇게 봅니다
우리 아이들포함 해서 남편까지도요..
그리고 엄마한테도 제흉을 그렇게 봅니다
엄마랑 언니랑 둘이만 연락하고 붙어다니고 놀러 다니는데
둘이서 우리 아이들욕도 하고 남편욕 제 흉도 그렇게 봅니다
전 아빠랑 오빠랑 연락 끊고 지내요 그게 어떡하다가 그렇게 된거냐면
언니가 항상 오빠랑 아빠랑 통화를 하면 제흉을 그렇게 봅니다
아이들 흉도요 그래서 오빠랑 아빠는 연락도 안하고 지내는데
저에대해 굉장히 안좋게 생각해요 한번은 친언니 친구랑 저랑 좀 친하게 지냈는데
언니가 하는말이 그언니가 제욕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서 걔 나쁜애라고 같이 놀지 마라구.. 전 참 순진하게도 그말믿고 연락 안햇는데
나중에 그언니랑 대화 하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울언니가 제흉을 시도때도 없이
보더래요 그래서 맞장구만 쳐준거라고 근데 이 사실이 들통 날까봐
울언닌 그언니가 제흉을 봤다면서 사이를 갈라 놓으려고 한거죠
그리고 우리딸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 백점을 많이 맞아 왔어요
근데 하는말이 2학년때는 개나소나 백점 맞는다더라구요 기분 나쁘더라구요..
조카인데 칭찬은 못해줄망정..울언니가 좀 무섭다고 느낀일이 있었는데
항상 욕하던 언니가 잇었어요 그언니는 맨날 배아프다 그런다고 듣기싫어 죽겟다면서
그렇게 흉을 보더니 그언니가 오니까 갑자기 굉장히 걱정되는 표정으로
언니 배아프단건 어때요? 괜찮아요? 이러는거에요 황당하기도 하고 무섭더라구요..
근데 항상 그런식으로 사람들앞에선 착한천사 인것처럼 행동을 하니
아무도 그런 사실을 믿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다 저만 나쁘게보죠..
한번은 언니랑 같이 알바를 한적이 있어요 어릴때
언니가 그가게 에서 저를 왕따 시켰구요
사장이 언니한테만 몰래 돈을 더 넣어줬는데
얼마 받앗냐니까 절대 말 안해주더라구요 친언니 인데 나를 남이라고 생각하나
왜 저걸 말 안해주지 이런생각도 들고 자기가 싫은 사람이 생기면
상대방도 꼭 그사람이 싫어 하게끔 없는말을 만들어내서
씹었다 그러고 매일 흉을 봐요... 싫으면 안놀고 안만나면 되는것을
왜 매번 만날땐 웃으면서 만나고 헤어지는데 뒤에선 그렇게 흉을 보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저를 싸움을 붙여요 다른사람이랑
제가 말다툼 하고 있으면 언니는 그자리에서 몰래 빠져나가버립니다
동생인데 말려주진 못할망정 자기가 말전해서 싸움붙여놓고
그렇게 도망가는지 참 이해가 안되요
언니랑 왠만하면 연락안하고 안만나려고 해요
아이들 흉까지 보고 소문내고 다니니까요...
항상 자기가 제일 이쁜줄 알고 잘난줄 아는사람이
왜이렇게 저를 따라 하는지 머리스타일이며 옷입는 스타일
머리색 다 따라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렇게 입거나 꾸미면 이상하다는둥
깍아 내리면서 나중보면 따라해요 저를 참..우리 언니지만 이해불가에요
그리고 저한테 매번 하는말이 돈이없다 공과금 내야하는데 빠뜻하다
고기먹고싶다 안먹은지 오래됐다 이런소릴 달고 살아요 끙끙앓는 소리를
그럼 저는 안쓰러워서 고기 사주고 돈쓰고 언니 애들 생일때마다 용돈 오만원씩 챙겨주고
정작 우리 아이 생일때는 초대 햇는데 오지도 않고 용돈도 없습니다
그렇게 돈없다 돈없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피부관리받고 백옥주사?인가 그거맞는데
총 오십썻더군요..어이가 없어서 항상 제가 맘이 약해서 이용당하기만 하고
만나고 연락하고 지내도 항상 변하는건 없고 똑같아요 흉보고 웃으면서 다시 보고
그런행동 지긋지긋 하네요.....제가 예전일 기억해내면서 글쓰느라구
내용이 좀 뒤죽박죽 이에요...연락끊고 사는게 속편하겠죠?
좀 외롭긴해도...남편하고도 안좋아서 지금...이혼해달라고 난리고 남편은...
엄마는 현재로선 가끔 연락하긴해요.. 아빠와 오빠는 연락끊고 살구요...
아이들과 저만 남겨졌는데...외롭고 힘들긴해도 연락끊는게 저를위해 낫겠죠?
어릴적 아빠는 항상 없었어요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서 아예 안오셨고
엄마도 돈번다고 집에 거의 없었어요 항상 오빠랑 언니 저 이렇게 셋이 살았는데
유치원때부터 지긋지긋하게도 맞았네요 매일 매일.. 슈퍼가자고 저를 데리고 나가선
디지게 패고 집에들어갈땐 안맞은척 눈물 다 딱고 웃으라고 억지로 시킵니다
그럼 웃어야되요 안웃으면 맞아요 ...등에 팔둑에 초등학교때 피멍 정말 많이 들었네요
엄마가 방부제 먹으면 죽는다는소릴 해서 한번은 초등학교때 방부제를 먹고
자살시도 했는데 멀쩡하더라구요..참 그때 죽었으면 덜힘들었을 텐데..
오빠가 때릴땐 말로써 사람을 괴롭히는데 1시간 벌받는데 1시간 주먹쥐고 엎드러뻗쳐 시키거나
원산폭격?같은거 시키고 물양동이에 가득담고 손들고 서있는데 물흘리면 죽도록맞고
기마자세 같은거 시키고 1시간동안 그리고 1시간은 디지게맞고 그런게 20살때까지
저의 일상 이였어요 집이 너무싫었어요 그래서 가출을 했는데 집에 잡혀와서
왜나갔냐고 죽도록 맞을때 오빠땜에 맞기 싫어서 나갔다고 하니 오빠핑계댄다고
죽도록 맞고 그다음날 또 오빠한테 2차로 더 맞았죠..엄마한테 그런소리 하면
이렇게 된다고 저의 어린시절은 그렇게 맞기만 하다가 흘러갔고
20살 되고선 집을 벗어나야 했기에 만난 사람이 남편이였고
그 어린나이에 30살이 되기까지 아이들만 키우며 해보고 싶은것 아무것도 못해보고
애만 키우다 이나이까지 먹었네요...글쓰다 보니 별에별 얘기를 다했네요...
에휴...그냥 .. 대화할 사람도 없고...이런얘기 하면 얼굴에 침뱉는거라..
여기다가 써보네요..너무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