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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니 아이를 낳아주는 거야" 라고 말하는 여자들의 심리

젓가락 |2013.08.28 15:35
조회 5,420 |추천 22
이말의 근원은 남자들이 돈을 벌어다주니 돈을 벌기 싫은 여자들이 어거지로 창조한 말입니다.솔직히 남자처럼 힘들게 나가서 돈벌기는 싫고 나도 남자만큼 가정에서 큰 역할을 하니까 건드리지 말아라 라는 압력을 주고 싶은건데.. 그때 아이를 이용한거죠.. 그래서 "내가 아이를 낳아준다." 그러니 니들은 돈 벌어오는게 당연하다 라는 무언의 논리를 펼치기 위해 저런 말이 생겨났죠...
맞벌이도 많은데 왜 그러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솔직히 여자들 남자들이 돈 어지간히 벌면
나가서 돈 벌 생각 거의 안합니다.
하는 여자들이 몇 있죠 대한민국 2%정도 나가서 돈버는거 좋아하는 여자들..하지만 몇 안되요..
어지간하면 안하려고 하죠... 왜냐 .. 힘드니까.. 다른이유는 없어요.
다른 핑계는 있죠."아이들이 엄마가 없으면 정서적으로 안좋다.."
통계상으로 일하는 엄마를 보고 자란 아이가 독립심도 강하고 성격도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언론에 나오는 이상한 사건 얘기해가면서 다른 핑계를 대죠..
여자분들 그냥 솔직하게 아이 기르면서 편하게 살고 싶다고 하시길..
아이는 낳아주는게 아닙니다. 님들은 씨받이예요?
추천수22
반대수16
베플대수냐|2013.08.29 18:08
판녀 여자들은 또라이만 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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