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 해서 글올려 봅니다..
사무실 들온지 일년다되가는데요
저랑들온날이 별로차이안나는.
여자 직원분중에 나이좀됫고 결혼못한사람이 있어요
다른일하다 왓다고하네요
일단 매우매우 귀여운척심하구요.. 혀가 없는거같습니다.... 그러다가 혼자 사래들리거나 가래껴서 켘켘 대고.. 그렇다할 체형이나 머 아닙니다.. 여성분들 기분나쁠게아니라 좀 되게 심합니다
제가 외모지상주의자도 아니구요
자기 도와준거 생각못하며.. 밑사람 착한척미안한척바쁜척하며 쉬면서 부려먹고 사람들많을땐 남일 가로채려하는게 너무심합니다. 그게 완벽하게 진행되지도않습니다
일 두번세번 더하게 만듭니다..
그잇잖습니까.. 자기가 이쁜줄..착한줄알구
좀해달라고징징대면 해주구나 하는... 성격가지고잇습니다
저희업무 절대 어려운일도 없습니다
아무리힘들어도 다른일보다 엄청몇배는쉽죠
조금만 바쁘면 온갖 힘든척.생색다냅니다...
저는 처음에 일열심히 도와주면서 조용히지냇는데
지금은 그게 권위인줄알고 다 시켜먹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따로 진지하게 얘기 해본적도있는데
서로 잘해보자. 서로 맘에안드는거고쳐보자 ..
그런데 변한거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사회생활 초보입니다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