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료인의 의료행위는 여러차례 방송이나 기사에 나오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개선되는 상황은 없습니다.
의사들의 힘일까요?
보건복지부에 전화를 하면 담당 보건소 소관이다
보건소는 우린 수사권이 없으니 경찰서로 해라
경찰서는 현장을 못잡으면 그만이니 보건소로 연락해라.... 사람이 죽은것도 아닌데 꼭 고발해야 하냐? 이런말도 들었다는건....ㅜㅜ
경상북도 yj시에 위치한 정형외과 입니다.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원무과장-처남1 일반인(간호조무사 자격이 있다고도 함.)
원무계장-사촌처남2 관광과 출신 전태권도 선수
수술실장 -비보이 출신의 앰블런스 기사였다가 간호조무사취득후 수술실장
수술실 직원- 축구선수 출신 일반인
수술실 직원 - 여성 1인.....수술준비
위 사람들이 수술에 참여하고 수술실에 들어갑니다.
운동선수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도 모르지만 운동만 하다보면 영어를 잘 모르는데....ㅜㅜ
거의 대부분이 의학용어가 영어인데 발음기호도 제대로 모르는 일반인들이 힘이세다는 이유로 정형외과 수술에 적합하다고 판정되어 직원으로 채용되고,
수술에 참여 합니다.
원장은 핵심 시술만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후 처치 봉합 ,드레싱, 트렉션등의 일을 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의사가 해야하는 일의 일부를 하는거입니다.
이들은 테크니션, 혹은 오더리, PA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수술복에 가운 의사인척 합니다
제대로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아니라 임의로 뽑아 돼지고기를 상대로 단순이 꿰메는 법만 가르쳐 마취된 환자들이 무슨 마루타라도 되는 양 불법의료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불법의료 시술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내부고발자의 신변을 보호하고, 적국 장례하며 혹 불법의료에 어쩔수 없이 가담되었다면
가벼운 처벌을 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지역사회에서 권력층인 의사들은 보건소나 경찰서에 이미 인맥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어
솜방망이식 처벌만 받고 오히려 내부고발라자 희생자가 되어 지역에서 살수 없게 되는게 현실 입니다.
경찰도 지역 검찰도 나몰라라 식이고......ㅜㅜ
저는 원무 계장이 "수술중이라 전화를 받지 못했다" "수술들어간다" "수술끝났다"라는 메세지 캡쳐 사진과
실제 그병원에 근무했던 간호 조무사의 음성 녹취 파일이 있습니다.
"원장은 수술만 하고 나가면 나머지는 0과장님이 다하시죠. 0실장님은 손이 너무 둔하고 느려서 수술들어가면 봉합시간이 너무길어요.
과장님이랑. 실장님이 거의 다해요"
"00수술때 제가 들어갔었는데 0과장님이 신경써서 꼼꼼하게 잘 꿰매더라구요"
라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참... 그리고 이병원은 확장하기전 개인 병원시절 의사가 아닌 다른 사랑이 봉합하여 소송에 걸린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로 조사를 해달라고 했으나 불법의료를 근절하겠다는 보건복지부는 보건소로 연락해라
경찰서도 보건소로 해라
보건소는 당연히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나 정확한 근거를 대라..수술중인 사진을 찍어 오랍니다......ㅜㅜ
동영상을찍던지......
그리고 몰래찍는건 불법이라는 말씀도 아주 친절히 헤주시더군요.....
협박인게죠.....
도대체 수사를 하겠다는지 안하겠다는지.....
누군가가 불법의료의 피해자가 되어 사망하거나 장애인이되어야 그때되어서 몰랐다 정의감 넘치는 척 할것인지......
http://news.donga.com/3/all/20130429/54769751/1
http://news.donga.com/3/all/20130430/54793392/1
신문기사가 나도 변하는건 없습니다.
그병원에서는 오늘도 죄없는 환자가 의사가 수술을 해주는 의료비를 지불하면서
비의료인에게 자신의 몸을 맏기고
그 결과 또한 자신이 감당하게됩니다.
마취상태의 환자는 자기의사를 표현 할 수 없으니 잘못되어도 환자 관리 소홀이라 하면 그만이고,
수술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 오지 못하면 처벌할수 없다니.....
참고 그냥 눈감고 귀막고 살아야 하나요?
어짜피 내몸 아니니까 생각해야 할까요?
참 생각이 많아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