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그녀의 이야기를 좀 쓰고자 합니다
이제까지 일어났던 솔직한 저의 얘기를 쓰는겁니다 비난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는 무척 맞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또 자존심은 엄청쌔서 지는걸 싫어했어요
그러다가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고 6학년때는 같은 시내에있는 학교까지 다 싸움하며
뭐 흔히들 말하는 짱 이란걸 했습니다 못된짓도 많이 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그녀를 알게되었죠 처음 그녀와 만날떈 100미터 밖에서 얼굴만 바라보았어요
뭐가 그리 창피하고 쑥쓰러운지 그땐 싸움말곤 다 순둥이였나봐요
그렇게 세이클럽이란곳에서 채팅을 하다가 용기내어 말했죠 만나자고
첫만남후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그렇게 그녀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약 그녀와 1년간 사귀었는데 첫사랑이라 그런지 저가 연애를 못하는건지
참 순진하게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되고 나서 학교 자판기에서 추운날 커피도 뽑아주고
맨날 등하교길 기다리며 같이가고 어느센가 싸움이란게 하기싫더군요
그러다가 중학교1학년 마지막쯤에 일이 터졌습니다
그때 당시에 같이 놀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 8명쯤 됬습니다
학교에 신고를 했더라구요. 내가 돈을 뻇고 떄리며 학원도 못가게 했다고..
전 그때 부모님이 돈뻇지말라고 용돈을 좀 많이 주셨거든요 결코 돈뻇고 때리지 안았습니다.
알고보니 그중에 한명이 내가 학교에서 짱이라는게 싫었나봐요 그래서 8명에서 거짓말처서
쫒아보낼 생각이였답니다.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부모님도 사과하러다니시고
전 정말 그렇게 하지 안았는데 저 말은 아무도 안믿었어요. 정말 억울했습니다.
결국 학교에선 강제전학조치가 내려졌지만 전 그녀만은 날 믿어주고 안버릴줄 알았죠.
12월 24일 그녀가 헤어지잔 문자를하고 연락이 두절됬습니다 죽고싶었어요
12월30일날 학교기말고사 시험이있었습니다 각반 친구들은 저가 무섭다고 시험을 거부했어요
전 혼자 교무실가서 따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 포기한체 전학결정을 받아드렸어요. 12월 31일 마지막 전학수속하러 학교에 갔어요
학교도 친구도 그녀도 다 보기싫었죠 죽고싶었습니다.
그후로 전학을 두번정도 더다녔는데 진짜 더 망나니처럼 싸움하고다니고 미친듯이 살았어요
뭐 그당시엔 각10학교 짱들다불러서 싸우고 이기고 뭐 통합 비스무리한 짱이됬어요
그후로도 폭주도하고 뭐 나쁜짓은 다했습니다
다른여자를 사귀어도 그녀와 비교하게되고 아무리 예쁜여자친구를 만들어도
그녀만큼 좋아하지 못했어요
고등학교1학년때 자퇴하고 검정고시보고 고3나이때 대학을 들어가서 처음으로
그녀에게 연락해봤어요 아직도 번호가 그대로더라구요 저도 신기했어요 5년간 번호를 기억하고
있는 저도 신기했고 번호를 바꾸지 않는 그녀도 신기했고
연락해서 편한하게 친구처럼 만나자 하니까 거부하더군요.
저가 못해준것도 많고 그땐 왜그랬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더 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 후로는 저가 유학을 가게되서 연락이 끈켰죠 번호도 바뀌고
지금에서야 기억나서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있더군요 아직 생일도 기억해요 대단하죠?
그때당시에 쓰던 번호 생일 그녀가 기념일때 해준 선물들 아직도 가지고있어요
이젠 그냥 페이스북에서만 그녀의 발자취만 볼수있을뿐 연락할 용기조차 안나네요.
그녀는 지금 현제 남자친구와 오랫동안 사귀었나봐요 그래서 더욱 연락을 못하겠더라구요
한떄 죽을만큼 좋아하고 사랑했던 그녀는 이제 다른남자의 애인이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그냥 직장생활하면서 평범한 모태쏠로로 지내고있습니다
여자친구? 없는지는 4년좀 넘은듯 - _- 이제 뭐 그녀는 내 기억속의 자리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