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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워킹맘 아들의 배넷머리 자르던 날(사진 有)

워킹맘 |2013.08.29 11:44
조회 13,630 |추천 117

먼저 이 이야기는 저희 아들 백일이 지나고

배넷머리 자르던 날 이야기를 쓴겁니다~

지금은 2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가 엄청 자랐다는거~

울아들은 먹는게 다 머리와 손톱으로 가나봐요-_ㅜㅋ

 

 

그럼 바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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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머리가 무성했던 저희 아들은

백일이 지나자 정말 풍성해졌어요^^;

그래서 여름에 더울거 같기도 해서 머리를 자르러 갔습니다~

 

 

우리 아들 자신의 운명이 어찌될지도 모른체 방긋방긋 웃고있네용..ㅋㅋㅋ 배넷머리 간직하려고 꽁지머리 묶었어요!ㅋㅋㅋ 자 이제 머리 자를 준비를 합니다~ㅎㅎㅎ

 

 

과연 모히칸 스타일이 나올까요=ㅂ=ㅋㅋㅋㅋㅋ

 

 

자~ 시작합니다!!

 

 

이모~ 이쁘게 잘라주실꺼죠?ㅋㅋㅋ

 

 

시작합니다~ 위위윙~~~ㅋㅋㅋ

 

 

 

 

이상하다~ 머리가 가볍네~ 의젓한 아드님~ㅋㅋㅋ

 

 

엄마 저 머리 이쁘게 잘 자르고 있어요 하는 표정같은..ㅋㅋㅋ

 

 

머리카락이 얼굴에 떨어지니 많이 가려워했어용~>ㅅ<

 

 

하지만 생각외로 너무 의젓하게 잘 잘라주신 아드님

 

 

빠빡이 머리인거 알고 상심한 표정.. 그래도 넌 귀여웤ㅋㅋㅋ

머리 민 사진 대량 투척합니다~ 고고!!ㅋㅋㅋ

 

 

 

 

    우리아들 민머리도 귀엽죠??ㅋㅋㅋ

아래껀 번외편..ㅋㅋ 어플로 만든건데 왠지 머리를 미니 동자승 같아성..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머리를 밀고 나니 서운해 하는 아빠를 위해 만든..ㅋㅋㅋ

아래는 머리 밀기 전과후!! 어때요? 둘다 넘 귀엽고 이쁘죠>ㅁ<ㅋㅋㅋ 역시 난 아들바보~ㅎ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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