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5일 거짓말처럼 나를 빠지게 한 사람.
매일 팀장님 눈치를 보며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풀어주었던 사람.
그사람을 찾고싶습니다.
이름: 강사니
생김새:
흠.....
....흠..... 추정합니다.
너무나 그립지만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8월 28일 이후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어떻게 찾을까요? 쪽방살던 용식님에게 물어볼까요?
최군에게 물어볼까요..
강사니님은 도대체 언제 오시나요 .......
ip라도 추적해야하나봅니다.
2013년 6월 25일 거짓말처럼 나를 빠지게 한 사람.
매일 팀장님 눈치를 보며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풀어주었던 사람.
그사람을 찾고싶습니다.
이름: 강사니
생김새:
흠.....
....흠..... 추정합니다.
너무나 그립지만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8월 28일 이후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어떻게 찾을까요? 쪽방살던 용식님에게 물어볼까요?
최군에게 물어볼까요..
강사니님은 도대체 언제 오시나요 .......
ip라도 추적해야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