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패션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영화!
저널리스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사회초년생이
악명 높은 패션지 편집장의 신입 비서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초반 갓 상경한 앤 해서웨이의 다소 촌스러운? 모습에서
점점 패션피플로 변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
게다가 프라다 뿐만 아니라 발렌티노, 샤넬, 베르사체 등등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세계 유명 패션명품들에 눈이 돌아가기도 @_@
패션의 세계는 가혹하고 혹독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따라하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이 된 앤 해서웨이의 패션!!
개성 돋는 뉴요커 패션
<섹스 앤 더 시티>
사라 제시카 파커
섹스앤더시티 최고의 매력녀,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개성있는 뉴요커 패션을 보여주며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가 된 그녀!!
뉴욕에 가면 정말 저런 스타일리쉬한 여성들이 거리를 활보하는건가???
나에게 환상을 심어준 캐리ㅠㅠ
러블리 & 반전 시크 패션
<섀도우 헌터스 : 뼈의 도시>
릴리 콜린스
요즘 헐리우드에 10대~20대 여성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라는 릴리 콜린스!
평소 파파라치나 레드카펫 등 공식석상에서의 패션을 봐도
러블리하고 사랑스러운 룩 부터
털털하고 시크한 패션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한가지 스타일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렇게 때로는 반전의 매력이 느껴지는
다양한 패션을 두루 소화하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드는 릴리 콜린스의 패션!
이런 반전의 매력은 그녀의 새 영화에서도 마찬가지!
그녀의 신작 <새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에서
뉴욕의 평범한 소녀에서 섀도우 헌터스가 되면서
확 달라진 그녀의 모습!
패완얼, 패완몸이라는 말이 있듯
얼굴, 몸매가 되니 뭐든 못 소화하겠냐만 ㅠㅠ
내가 입으면 같은옷 다른 느낌이 되겠지만
한번쯤 따라 입고 싶은 패션, <섀도우 헌터스> 속 릴리 콜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