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최대 이슈가 되고 있는 이석기 내란모의 사건관련해서
오늘 자주 들어가는 육아카페니 요리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넘 황당해서 글을 올려본다.
여기 사이트 들어오는 아짐들이 진짜 여자들인지, 아님 선동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지만
이석기 같은 사람을 욕하기 보다는 정치극이니, 조작극이니 하면서 국가기관을 비난하고 있더라.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다.
수시로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모임을 갖고, 북한 공식 혁명가를 부르고,
KT 등 통신시설을 타격하고 무장폭동을 일으키자고 모의까지 하고
실제 총기 등 무기까지 준비하고..이런 사람을 두둔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떳떳하다면 왜 도망갔겠나? 그것도 변장까지 해서..평소에 만반의 준비를 해 둔 사람이
아니라면 변장까지 해서 도망갈 수 있을까?
이석기를 두둔하고 날조극이나 주장하는 사람들..절대 아줌마들 아니라고 본다.
만일 정말 여자들이 맞다면 같은 여자로서도 창피하다.
어떻게 자기 자식들의 목숨까지도 위협하는 사람을 옹호할 수 있을까?
간혹 남성 사이트들에서 여자들 개념없다고 욕하던데
다른 건 모르겠지만 이런 안보위협 상황에 대해서는 여자들도 확고한 의식을 보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