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강서구 어느 한 피시방........
동네에 피시방이 하나다...
시내 나갈려면 버스 타고 을숙도 하구둑 다리를 넘어야한다
여기 주민들은 다리 넘는게 번거로워서 ........
항상 피시방엔 만원을 이루며.....음료수 빵 라묜 너무 잘팔린다.....
근데 사장님은 에어컨을 안튼다...
그리고 화장실에 좌변기에 안즈면 전구 사이로 물이 5방울 떨어진다
난 오늘 우산을 쓰고 좌변기에 안자 볼일을 봤다....
독점......하는 피시방 사장의 횡포......
너무하다 너무해
참고로 다리 하나 넘으면 .......피시방이 한 50개는 있음 ㅋㅋㅋㅋㅋㅋ
최고급으로다가 가격도 쌈 ㅋㅋㅋㅋ
근데 귀찮아서 사람들은 우리동네 하나박에 없는 피시방에서 피시를 즐긴다
서비스도 안좋은 이 피시방에서 ㅎㅎㅎㅎㅎㅎㅎ
내 이마엔..땀 방울..........맺혀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