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흔녀입니다
아 제가 원룸1층에 사는데요
윗집에 사는 가족이 있는데
아 정말 밤낮없이 너무 시끄러워서요
애기 쿵쿵거리는거는 그래도 참자참자
그래 밤열두시넘어 쿵쿵거려도 애니까
참자참자하다가 얼마전에 자다가
윗집에서 애쿵쿵거리는거에다가
글쎄 윗집애아빠가 노래틀어놓고 진짜 크게 노래
부르길래 올라가서 "아랫집인데요 죄송한데요 너무 쿵쿵거리구 음악소리도 시끄러워서요"라고
했더니 그 잠시는 조용하더라구요 근데...
근데...윗집이 밤에!!!하루 24시간중에 그 많은 시간중에 밤에 왜 왜오애우너누카내메머뉴노ㅗㅌㅇㄴㅁㄹ조너 아 왜 밤에 청소기를 쿵쿵@!!!!!!어떻게하면 청소기를 쿵쿵돌릴수있죠?그리고 새벽이건 아침일찍이건 밤늦게건 쿵쿵쿵 그리고 문도 쾅쾅 어찌나 크게 닫으면 아랫집도 들리지싶고 애기는 아침에 온갖 장남감소리에 쿵쿵거리고 소리지르고 참다참다 제가 아악!!!!!!!시끄러워미쳐불겠네!!!!!!!!!라고 소리 질렀거든요 제 방에서 윗집창문쪽으로 참을라다가 아 참다참다 지금 자다가 윗집 애랑 애아빠가 다정하게 그리고 시끄럽게
목욕하는 소리에 깻어요 그밖에도 매일매일 시끄러워서 미치겠어요
제가 소머즈거나 예민한 귀라면 제가 넘어가지만 저 티비소리도 잘 안들려서 높게 올려놓고나 이어폰으로 듣고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사오정이냐고 하는데 ...하
자다가 빡쳐서 물어볼게요 제가 내일 다시한번 올라가서 항의해도 되는거겠죠 안된다면 차라리 3층으로 이사가고싶네요 진정한 소음이 뭔지 깨닫게 해주고싶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이러다 빡쳐서 천장부술거같아요 지금도 신나게 시끄럽게 미치게 하네요 진짜 부셔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