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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과의 인터뷰

깐이 |2013.08.30 12:17
조회 29 |추천 0

"아시아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급격히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서 선견지명을 가져야 하며,

다양한 글로벌 사업자와 다문화적인 사무공간에서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아시아에서 가장 뛰어난 최고경영자에게 주는

아시아 경영자 대상(ABLA)을 수상한 이석채 KT회장이

방콕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해준 말인데요.

 

 

이석채 회장은 인터뷰에서 “아시아 기업은 여성 직원을 포함해

재능있는 인력풀을 갖고 있지만, 글로벌 인재들과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서투르다”며 “애플같은

미국·유럽의 기업은 다양한 문화배경의 직원을 채용해

함께 일하는데, 아시아 기업은 이런 관점에서

서양 기업에 뒤쳐져 있다” 고 라고 말했는데요.
이 회장은 “만약 글로벌 기업이 되기를 원한다면,

급격하게 변하는 세계에서 이는 필수품이지

사치품이 아니다”라고 덧붙였어요.

 

이석채 회장은 자신이 바라보는 인재상에 대해 직원의 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지식은 사람마다 같지만 똑똑한

직원이라도 올바른 태도나 마음가ㅇ짐이 없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은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이 자신들의 예상보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변하고 있다는 것을 꺠달았을 땐 너무 늦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예견하고, 대비하고 있어야 한데요.

이것은 아시아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기업이

해당되는 사항이라고 말씀해주셧는데요~

여기서는 기업의 능력이 리더십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CEO의 역할이 중요하며, 직원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진다고 했어요.

아무래도 내가 일하는 곳의 높은 사람이 나를 믿어주고

의견을 들어주고 받아준다면 일할 맛이 더더욱 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석채 회장의 인터뷰를 보고선 역시 큰 기업의 CEO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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