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반응은없는데 옛날일 생각하면서 여기 글쓰는게
재밌어서 다시 왔어요ㅎㅎ!
어디까지썼었죠.....
아놀이터에있었는데
걔가온거죠?ㅇㅇㅇㅇ그러쿵요 새우깡마싯다ㅎㅎㅎ
놀이터에서 막 미친듯이 미끄럼틀도타고
철봉에올라가서 막 매달리고있고
진짜 누가보면 쪽팔릴정도엿는데
걔가 온거에여..
그때는별로 안좋아해ㅅ으니까 그냥 아무렇지않게
놀자고했어요
걔도당연 ㅇㅋ햇죠
아침부터놀아서 돌아다니면서 저녁까지 걔랑있었던걸로기억하는데
ㅋㅋ그때걔네엄마가 밥먹으로오라고 불럿엇어요
아쉽지만 그까지놀앗는데
걔가집에가고나서 앉아있었는데
그땐 피쳐폰많이썼잖아요
막 매ㅇ홀이나 노ㅇ폰
ㅋㅋㅋㅋㅋㅋㅋ깨알광고감춤
문자왓숑인가
저나와따 메쎄진데속아찌~~~~~~~~~?
이게 옆에서 들리는거에요
그때저는 휴대폰이없엇어요
당연히 놀라서옆에봣죠..
걔폰이에요 딱 보면알거든ㄱ요
그때걔가 소시좋아햇으니까
배경이 태연인거죠..
핸드폰이검정색이였으닊ㅏ
걔폰이다 싶었죠
이때저는 어떻게햇슬까여
돌려줬을까여?
집에찾아가서 줫을까요?
집에가꼬갓슬까요?ㅋㅋㅋㅋ
돌ㄹㅕ줘야죠당연...
걔네집 찾아갈라고 하는데
개네집이아마 7층이엿나?
위에서 저를부르는거에요
목소리듣고 딱알았죠 ㅋㅋㅋㅋ
올려보니까 걔가있는거에요
"놀이터에 폰있나?"
라고해서
손에 폰잇는거들고
아쪽팔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여깄지롱~~~~~"
했었어요 제가 ㅜㅜㅋㅋㅋㅋ...제가 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
근데걔가들어가는거에요
내가너무심했낰ㅋㅋㅋ싶었는데 지금생각하기에는
다시놀이터에갔어요
그시간은생각안나는데 좀늦은시간까지 밖에있엇네
그만좀돌아댕길껄ㅜㅜ
어쨋든 앉아잇엇는데
걔가 막띠어나온거처럼 헉헉거리면서온거에요
ㅋㅋㅋㅋ꺄
휴대폰찾으러 왔냐고 물어봤는데
"아니 니혼자있는거같아서 이몸이놀아줄라고"
이랬나?
막그떈남자애들이
"이몸이~"
"내가 특별히~해주겠다"
이런말투썻잖아요 지금생각하면 귀여워 주꼤네ㅜㅜ
그래서 아마 밤늦게까지놀다가 엄마한테 혼나?ㅆ던걸로기억해여ㅋㅋㅋ
아맞다 그때
초등학교때 체육시간에 이런거많이배우죠
거꾸로 매달리듯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할라고 막연습하는데
"바보가..그것도못하나!!?"
이러면서 옆에좀 높은철봉에서
잘하는척하다가 떨어져서ㅋㅋㅋㅋㅋ
얼굴막빨개져서
"쳐다보지마라"
이러면서그랫던거 생각나는데
어린게 왜이래 설레는지....별별
여기까지만 쓸게여...
저는 그냥 추억 되돌아보기 삼아 적는거구요
반응 좋으시면 최근꺼까지 적게 노력할게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