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성인여자인데요 부모님 특히저희엄마는 제가 남자친구생길때마다 진도가어디까지 나갔냐고 계속물어봅니다.자기는이해한다고 만약관계를가지게된다면 ㅋㄷ보단 약을니가먹으라고요 나는 이렇게 관대한 엄마니까 내게 말해도 괜찮타는 늬앙스를 풍기시지만 제가 그량 손가락만넣었다,가슴을만졌다고 말했을때 크게화는안내셨지만 그래도 이게어디서벌써 하시면서 한번 머라하시고 딱히별말씀은 없으셨어요...
전 사실성관계를한 사실이있는데..근데 말하기좀그래서 성관계는 절때안했다고 합니다..
저희엄마는 어떨때는 엄청프리하신것같은데 어떨때는 엄청보수적인것같아요..갈피를못잡겠어요.
말이길었네요 제가왜갑자기 부모님께 성관계사실을 말해야하나요하고 여기에글을올린이유는.
성병인곤지름..콘딜로마에감염되어 병원에가봐야할꺼같은데..돈이없어서요..그리고 돈을벌어서 치료한다해도 비용이크기때문에 보험처리해야할꺼같은데 기록이남는다고하더라고요
저희아버지께서는 항상연말정산하시니까 ...보실수도있을꺼같아서요..안보신다해도 돈이없습니다.
혹시 부모님께 자신의 성관계사실을 솔찍히말씀드리신분있으신가요?
말했을때 .. 막 혼내시고 그러실까요?말하기가 겁이나네요..어떤반응을보이실지..
아그리고 관계가진남자친구랑은 헤어진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