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판을 좋아하는 흔녀입니당![]()
우선 제가 글을 쓰는ㄴ이유는 이미 휼륭하고 좋은
가수분들이 많치만~ 여러분들한테 잘 안알려져잇는 분 소개할라구여!!
글 쓰는 솜씨가없어도 봐주시구!
진짜 이분 노래 짱짱 좋은데 좋은노래는 같이 들어야
좋찮아여~ㅎ![]()
우선 닉네임이나 톡채널에서말한 윤닭입니다!!
그리고 KB금융 랩 오디션서 우승도 한 실력파에요ㅠㅠ
얼굴도 대단한 훈남이심!!!
그리고 윤닭은 지금 22살이신데! 왜 제목이 고2냐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나 윤닭(본명 오윤석!)이 올린 동영상보면
거의 고2라고 적혀있길래 이렇게 올렸어요~ 우선 노래부터!!
윤닭- time
(가사)
" 어.. 난데.. 잘 지냈지?
뭐라고 말해야 될지 잘 모르겠는데..
나.. 너 다시 돌아와 달라고 말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이거 노래 듣고 다시 한번만..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면 안돼? "
그녀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바라보던 시계
여전히 그자리 그대로 흘러가는 시계
시간아 멈춰줘 가슴아 좀만 버텨줘
시간이 지나면 그래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을 거야 그녀에 대한 기억도
추억도 다 사라질거야 모두 변해 편안해질거야
사실 어떻게 해야할까 맘이 허전해
널 잊을 자신없어 매달릴껄 더
후회만 늘어 시간이 지날수록
숨을 못쉬겠어 억지로 너를 피할수록
시계 초침따라 계속 반복되는 아픔
내 맘 한켠에 콱 박혀있는 그녀 때문에 따끔해
뿌연 안개로 어둡게 변한 마음속은
한치앞도 볼 수 없어 너무나도 깜깜해
이런 내 모습 가여운 창가의 화분같애
물 주는 것도 잊어서 풀죽었어
아직도 따스하게 네가 입 맞춰줄꺼 같은데
넌 왜 날 그렇게 버리고 떠나는지 말해줘
나도 몰래 그댈 보고 싶다고
바라보게돼 그대 사진을 찾고
언제쯤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언제쯤 그대를 맘에서 전부 다 비워낼까
가끔 같은 집에서 함께 사는 꿈을 꾸곤해
그 꿈을 꾸면 내 맘에 꽃잎이 춤을 추곤해
꿈 속에 그녀 앞에서도 난 우물쭈물대고
꾸물꾸물대고 아무 말 못하고
숨을 곳을 찾아 주눈드는 내모습 너무나 한심해요
아늑하니 식탁 앞에 마주한 당신과
따뜻한 아침밥 가족같이 한 집안에서
함께사는 꿈 깨어나는게 난 두려워요
근데 그댄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쓰여있네요
날씨가 좋다고 놀러가고 싶다고
제발 이별한 척이라도 좀 해줘요
난 내 전부를 잃은 듯 먹구름만 잔뜩 껴서 너무 슬픈데
그댄 그렇지 않나봐요
나도 괜찮아요 나도 이제 괜찮아요
But I'm sad so why do I feel so sad?
아직도 따스하게 네가 입 맞춰줄꺼 같은데
넌 왜 날 그렇게 버리고 떠나는지 말해줘
나도 몰래 그댈 보고 싶다고
바라보게돼 그대 사진을 찾고
언제쯤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 언제쯤 그대를 맘에서 전부 다 비워낼까
(이노래 진짜 짱좋아여ㅠㅠㅠ제가 이거 듣고 미치도록 사랑함..♥)
윤닭 - 아버지
(가사)
우리 아빠 야 말도 마 용돈도 안주고 말이야
내가 TV좀 볼라고 하면 맨날 내 리모콘 뺏고
눈치는 또 얼마나 주는지 몰라
존심은 얼마나 쌘지 자식한테 다 이길라고하고 말야
그리고 왜 애들이 내 집에 놀러오면 친구들한테
말 거는지 몰라 귀찮게 내 얘기는 왜해 쪽팔리다니까
진짜 담배 냄새나는 손으로 나 자꾸 만지고 진짜 싫다니까
아빤 아는게 없어 말이 통해야 말이지 뭘 의논하려 해도
내가 뱉는 말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고 내가 아직도
앤 줄 알아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 간섭한다니까
공부 알아서 내가 잘한다고 꼭 공부 하려고 하면 잔소리만 하고
꼬치 꼬치 캐물어 학교 생활 무슨 상관인데 오늘도 술먹고 들어왔어
아 진짜 짜증난다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요새 아빠가 좀 힘들어 보여 웃는 것도 못봤구
서로 바빠서 내가 자는 모습 밖에 못봐 몸 관리 좀 하시지
기침 하실 때 마다 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건 아실지
아빠 등이 저렇게 작으신 줄 몰랐어 강한분이셨는데 작아지고 계셨어
내가 철없던 시절에 걱정 덜어드리지 못할망정
더 힘들게 더 지치게 투정만 부렸지 아버지는
이제 늙으셔서 예전처럼 잔소리도 안 하시고
늙으셔서 예전처럼 팔팔하지 않으셔
그때 그 잔소리와 관심이 왜 이렇게 싫었을까..
이젠 듣고 싶어도 못 듣는데 아버지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었는데
이런 거친 세상 살아가 의지할 곳 필요하셨을 텐데 왜 몰랐을까
그땐 왜.. 왜 몰랐을까 아버지 손 한번 잡아 드리지 못했을까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그댄 무엇 때문에 그토록 고작 나 때문에 무엇이든
고장난 삶에 멍들고 가난 앞에 병들고 돈이 뭔데 대체 그댈 이렇게
지치게해 미치게해 왜 지게를 혼자 지려해 그댄 무엇 때문에
그토록 고작 나 때문에 무엇이든 고장난 삶에 멍들고
가난 앞에 병들고 돈이 뭔데 대체 그댈 이렇게
지치게해 미치게해 왜 지게를 혼자 지려해
이젠 내 곁에 아버진 없어
힘든 세상 먼저 편하게 쉬러 가셨어
어릴 젓 내 볼을 쓰다듬던 손 이젠 느낄 수가 없어
남은건 고작 몇장 없는 사진뿐 같이 찍은 사진도 몇개 없어
다시는 가래섞인 목소리 들을 수가 없어
아버지의 코고는 소리 마저도 풍기던 술 냄새도
너무 그립다
7살 때 우리 아빠가 짱이야
12살 때 아빠 이것도 몰라요?
15살 때 우리 아빠요? 세대차이 나요
17살 때 아.. 아빠!! 내가 알아서 한다구요
20살 때 아버지.. 군대 잘 다녀오겠습니다
30살 때 아버지.. 이렇게 힘들게 사셨군요
50살 때 아버지.. 건강하셔야돼요
60살 때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진짜 뭉클해지는ㄴ 노래ㅠㅠㅠㅠ)
윤닭 - What am i gonna do? (고등학생이 본 한국가요계)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v1)
FAN이 늘어난만큼 건방져지는말투
난 PEN늘어날수록 늘어만가는 작품
Ok 예쁘고 잘생긴거? 다인정해 근데
예쁘고 잘생긴거 그게 전부네 Oh shit
더 어려져만가는 Hot Idol
그걸또 보고 꿈을키워가는 아이들
where to go? 뮤지션은 어디로?
TV가아닌 길거리가 그들 무대로..oh~
가수가 곡도 못정하고 이것저것MIX하고
한달만에 앨범뚝딱 만들어내고
벗으라면 벗겠어요~교복입을나이인데...
노래는못해도되 못생긴건안되요..ㅠㅠ
노래 가(歌) 솜씨 수(手) 이게 가수인데
아름다울 가(佳) 빼어날 수(秀) 이게 가수인가?
ok 뭐 어때 즐기면되는거고 듣기에
줮같으면 안들으면 되는거지
h)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v2)
얼굴에 자신있음 배우를하던가
몸매에자신있음 모델을하던가
말재주가있음 MC를보던가
이도저도아니면 그냥 관두던가
언제부터 음악의 키(옥타브)보다
키(신장)를 더중요시하기 시작했고
또 가수들은 음높이보다 사장의눈높이에
맞춰진 유행품이 되버렸고
음악보단 이슈를 만들기에바쁜이들
창작보다 그저 따라가기 바쁜이들
남에꺼 쓱 배껴쓰는건 일상이고
얼마나 중독되느냐가 관건
idol그룹 들마다 존재하는 인기랩퍼
그들에게 한번묻고싶어 yo
랩을하고싶어 가수가된건지
가수가되고싶어 랩을 선택한건지
h)
이노랜 니귀를잡아먹을 sound
로보트음악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노랜 니귀를깨끗히청소할 랩
청소기sound 다 비켜줄래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What What What What am I gonna do?
(이건 윤닭이 고등학생때 만든 노래래요!! 가요계 비판노래!)
우선 제가 올린 노래는 세개인데! 이거 말고도 진짜 많아요ㅠㅠ
근데 네이트가 동영상 세개밖에 못올린다해서ㅠ![]()
그리고 윤닭은 작년인ㄷ가?케이팝 스타에 나갔었대요!
밴드로 나갔다고한거 같은데..음악하는형제?!
아쉽게 탈락햇대요ㅠ그치만 영원히 내맘속엔 탑원ㅠ♥
그외 윤닭 노래
<아이유 - 나만몰랐던이야기 랩ver.>
<그저 지난일>
<Love is over>
더있는지는 잘모르구여ㅠ 개인적으로 진짜 많이 좋아하는 랩퍼에요!!
예전에 싸이로 동영상 올리시면서 자작랩 많이 해주셨는데
요즘에 안하셔서ㅠ 만약에 이글을 (못보시겠지만..)
보신다면 이렇게 응원하고 있는 팬이있다는것도 알아주시구요!
앞으로도 좋은노래 많이 내주세요~ 그리고 윤닭아는사람 추천추천!!
마지막으로 윤닭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