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zZzZzz
[저기 .. 표정은 좀 풀고 주무세요;;]
더워 죽겠다쉬먀 ..
에어컨 왜 안트냐쉬먀 ....
숙면이 앙된다쉬먀 ..
[너 되게 숙면하는거 같은데여 ..]
실몽이다쉬먀 ..
엄마가 되가꼬 ....
내 표정하나 못읽냐쉬먀 ?
제발 에어컨좀 틀어라쉬먀 ...
[앙대.. 전기세 니가 내냐고 몇번 묻냐 ..
대신 선풍기 트러쥬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게 선풍기 맞지쉬먀 ..?
언능 작동시켜봐라쉬먀 ㅋ_ㅋ
작동시키라고쉬먀 !!!!!
윙윙 돌아가게 해라쉬먀!!!!
움직였더니 땀난다쉬먀 ...
[저기 ... 좀 비켜봐 ...
버튼 눌러야 작동되니까 ;;]
아.. 그런거냐쉬먀 ?
왜 인제 말하냐쉬먀!!!
빨리 언능 버튼 눌러라쉬먀!!!
엇! 돌아간다쉬먀!!!
윙윙 소리도 나고 바람도 난다쉬먀!!!
헤헤헤.. 시원하다쉬먀 .....
[긍데 용배얌 ㅇㅅ ㅇ...
너 배에 그거 모야 ?]
무..뭐 말하는거냐쉬먀?
[배에 그거 뽀동뽀동
]
아무것도 아니다쉬먀
[에~이!
아무것도 아닌게
아닌데 ?!]
엄마 진짜 ..
지난주부터 왜그르냐쉬먀 ..
봐라쉬먀..
아무것도 없다쉬먀 !
[에~이!!! ㅋㅋㅋㅋㅋㅋ
뽀동뽀동 뱃짤 끠여엉 > <]
헥헥 ..
아니다쉬먀!
나 뱃살 진짜 없다쉬먀!!!!
이것봐라쉬먀!!!!!!!!!
[뒤, 뒷발은 왜 그르세요 ? ㅋㅋㅋ]
에이쮸발!!!!!!!
힘들어서 못해먹겠네쉬먀
그래 나 뱃살있다쉬먀.
그래서 뭐 ?
그래서 뭐 어쩌라고쉬먀?
[ㅇ..아니 ...
기엽따고 그래찡 > <]
그치쉬먀 ? ㅋㅋㅋㅋㅋㅋ
ㅁ...
뭘봐..
나 찾아봐라~
[아이쿠....
우리 꾸르밍 인형이랑
헷갈려서 못찾겠다~]
뻥치시네 =_ =
엄마가 털 깎아놔서
지금 나 되게 몬나니대꺼등!?!?!?
-_ -^
뭐 .. 요즘 일케 살아연 ..수줍 ..
날이 영 풀릴 생각을 안하네요 ~
쨋든 다들 여름마무리 잘들하시궁 ^^
다음에 또 뵈요 !
빠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