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도롱쉬먀
쿨쿨쉬먀
아.. 또 뭔가
사진찍는 기분이댜쉬먀..
ㅋ
역시 이럴줄 ㅋ
ㅋ
으챠챠촤촤촤초차ㅏ찿
[용배야~ 판에 사진좀 올리쟈 ~ ]
어! 판누나형아들
안녕쉬먀? [찡긋]
날 아시려나쉬먀 ..
김용배다쉬먀!!!!
근데 요즘 겨울이라
시도때도 없이 자..잠이...
쿨쿨쉬먀
[늘어가는건 뱃살 ..
커지는건 얼굴뿐 ...]
아니다쉬먀!!!!!!!!!!!!!
늘어나는거 또 있다쉬먀!
빠큥
두번머겅
나 요즘 욕도 배운다쉬먀
욕한뒤에는
깨끗하게 닦기쉬먀~
헤헤
물롱 농담이다쉬먀![찡긋]
오랜만에
내 찹쌀똑도 보여준다쉬먀
화 풀어라쉬먀!
쫀득쫀득
겨울이라 더 실해졌다쉬먀
그럼 구경하는동안
나 잠시 자도되냐쉬먀 ?
도롱도롱쿨쿨
도롱도롱쿨쿨이다쉬먀
어휴.. 저 돼지 ...
야생동물처럼
밖에서 먹을걸 구해야 되는것도 아닝데..
지가 왜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는거냥!!!!
저거슨 곰입니까~
돼지입니까~
구니깡 오빠가 자꾸 살이 찌지!!!
나처럼 요로케...
이쁘고 늘씬한 몸매를 가지려면!
요가는 필수!!!!!!!
[선풍기가 왜 있냐 묻지마세요 ..
좁디좁은 원룸이라 둘곳이 음슴;;]
애교도 필수라고!!!!!!
[찡끗찡끗윙쿠윙쿠!]
뭐라는거야쉬먀 ..
어.. 벌써 해가 떳나 ....
그럴리가 음능데쉬먀 ..
난 낮잠으로 따악! 10분 잤는데쉬먀 ..
내가 몇시간을 잔거냐쉬먀..=.=..
에효 ...
반나절을 자는데 썼네쉬먀..
[어휴....
잠좀 그만자고
운동좀 하라고!!]
귀가 막혔나쉬먀
안들린다쉬먀 ㅇㅅ ㅇ..
머엉.........
이제 뭐하지쉬먀...
용- 엄마 .. 나 이제
뭐하고 놀지
정해줘라쉬먀 ..
꾸- 나 이쁘게 나왕?
날 위주로 찍으라고!
몬생긴 용용배찍지말긍!
뭐야쉬먀 ....
김꾸름이 언제왔냐쉬먀 ..
몰라두 돼!
똥멍청이얀!!!!!
무슨 고양이가 일케 둔하담..
오빠는 진짜 ..
고양이 아닌거 같아 ..ㅇㅇ...
용- 꾸꾸야 .. 우리 그르지말그
그냥 같이 잠이나 자자 ..
구 - 뭐래! 난 안잘꺼야!
방금 밥먹어서
바로 자면 살찐다궁!
살... 살찌능데 ...
운동한게 무용지물이 되능데 ...
왜 오빠랑 있으면
일케나 잠이 올깡 ....
오빠몸에선 냥이페르몬이 아니라
수면 페르몬이 발산되나봐..
구름이도 잠이 온다아아앙...
도롱도롱
도로롱
지금 애들은 저 상태로
곤하게 자고 있어요 ㅋ_ㅋ
한동안 안오다가 왔더니
뭐라고 해야할지도 막막하고 ...ㅎㅎ
사진은 죄다 오늘 새벽이랑 방금전까지 찍은겁니다 ^0 ^/
용배는 부쩍 살이 토실토실 오르고.
사료도 듬뿍! 잠도 엄청 잔답니다ㅎ
구름이는 좀 덜하긴 하지만..
역시나 냥이들에게
겨울은 노곤노곤한 계절인가봐요 ^^
날이 많이 추운데 옷 따시게 입고 다니시고
빠른 시일내로
사진이랑 글 정리해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