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7살 평범한 남자임..
25살때부터 사귀었으니..지금 2년 좀 넘었음...
그런데 매일 여자친구와 밥먹고 영화보고 그러는 것이 조금은 식상해서...
조금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려고 계획하는 와중에..
이런 그림이 그려진 마을을 발견함...
뭐 보니까..금호건설 파블로 (?) 대학생들이 벽화작업 한거 같던데...
마을이름은 산새마을이고
마을 위치는 새절역 4번출구에서 신사오거리 방향으로 10분정도 걸어가보니까 있었음...
그런데 저런 벽화그림 여자들 좋아함..?
걍 산새마을 가서 여자친구랑 사진찍으면서 데이트나 한번 할까 하는데...
그리고 혹시.. 저렇게 이쁜 벽화 그려진 곳 있거나 식상하지 않는 데이트 장소 있으면...댓글로...달아주심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