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잊을수없어 내마음에 늘 간직했던 분을 만나보고싶은마음에 글을올려봅니다
이분은 크리스찬이시고 . 교회에서피아노를빈주하신걸로알고있거든요.
앞을볼수없는 시각장애인셨는데 직접피아노반주와찬양을 직접불러 카셋트테잎에녹음을하셔서
우편으로 보내주셨어요 충북제천에사는저에게 보내주신 찬양이 넘~좋아서 제가 교회를지금까지다니고있답니다 그당시 이분은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장안리에사시는걸로 기억되구요.
성씨는 박씨라는걸로 알구있어요
그러니깐 벌써 28년이되었네요 이분에 지금나이는 50대로생각이드네요
교회가서 찬양할때면 그분이 생각난답니다
주님을알게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한번 꼭 만나보고싶네요
혹~이분을 알고계신분은 글을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