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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좁'사냥 기행문

조영욱장애인 |2013.09.01 02:17
조회 48 |추천 2

오늘은 좁빵욱이 원맨쑈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와 유사한 패턴의 개독 몇마리가 빵욱이 짓을 했다.
아니...한 마리의 개독이 다른 사람인 척 다중인격자 짓을 하는지도 모른다
빵욱이가 그래왔던 것처럼...

그러나 이들 또한 여기서 설 자리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좁빵욱이 이 판에서 지대하게 쌓은 악행들이 그런 유사한 악행들에 대해 사람들로 하여금 면역력을 가지게 했기 때문에...

좁빵욱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여기 들어와서 예전과 똑같은 버릇들을 못고치고 반기독적인 행위들을 되풀이 할 것이니 그때에 다시 귀소본능에 의한 자동적 사냥이 이루어 질 것이다.

맛있는 밥은 뜸을 오래 들일수록 맛있고 맛있는 술은 숙성을 오래 시켜야 맛있듯이 빵욱이가 잠수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더 재미있는 사냥이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그때를 기다리며 모두 즐거운 기대를 해도 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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