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학교 앞 교통사고 억울합니다

바로 본론이어가겠습니다.
어제 남자친구가 운전을 하고 가고있었습니다
학교 앞으로 지나가야하는 길이었는데 차도는 아니고 학교 
앞 길이었습니다. 차들이 줄줄이 가구있어고 저흰 3번째로 
천천히 서행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옆골목에서 자전거가 부딪치게 되었습니다.
줄줄이 차가 가구있었는데 학생이 앞을 안보고 옆도 확인하지
않은채 박아버린겁니다.
다행이 줄줄이 차가 가고있었고 서행중이라 나가떨어지진않고
보조석 문짝을 박아서 바로 넘어지게 되었는데, 어깨쪽을  다친거
같아 바로 119를 불러주었고 아이가 놀라서 부모님한테 저희가
연락을해서 오셨죠. 
아!그리고 저희 뒷차가 내리더니 사고난거 자세히 보았다면서
아이가 브레이크도 안누르고 와서 부딪친거 봤다며 저희가
잘못없다면서 혹시 불리해질수도 있으니 연락하라고 
명함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아버지도 현장보시더니 아들이 앞만보고 달린거 같다며
크게 다친거없으니 보험으로 처리하자셨고 119전화햇드니
자동으로 경찰이 오더군요
인사사고라 조서?받아야 한다길래 갔죠.
사고현장서도 대수롭지않게 자전거잘못으로봤었구요.
근데 학교앞 스쿨존이라 백프로 저희잘못이라더군요.
아이는 중학생이라하였습니다.
분명 아이가튀나와서박은건데 어째서 우리잘못이되는거죠?
차도 자전거핸들이 옆으로 꺽어서 부딪친거라 앞뒤문짝
기스다나고 찌그러지고...
아이는 늑골이 부러졌답니다. 자전거가 엄청난속도였죠
억울합니다.  차도 자차로 알아서 처리하래고 보험수가?
삼십이나 오르게되며 벌점도 있을거랍니다
참나 이딴경우가 어딨습니까
보행중인사람친거도아니고 자전거가 달려와서 박은게
왜우리잘못인거죠?
차가 자전거가 달려와서 멈춘상태에서 자전거가 박아도
우리책임이랍니다. 단지 학교 앞이라는 이유로...
방법없을까요? 
차라도 수리비라도 받고싶은데 너무 억울해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