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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전 제가 이상한거에요??

우짜용 |2013.09.02 20:02
조회 5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판을 즐겨보 이십대 사회인입니다.

요즘들어 자꾸 신경쓰이는 상황이 생겨서~~

톡커님들 조언좀 ㅜㅜ힉



핸드폰이라 띄어쓰기 이해좀..





점심시간 식사를 저와 상사두분과 같이먹습니다.

두분은 나이가 지긋하신 오십대..

그중 한분이!! 문제인데 제가 예민한건지 ㅜㅜ

몇가지 적어볼게요



1.부대찌게 같은 개인접시에 덜어먹는 음식이나올때

거의 다 끓어갈때 쯤. 햄 을 수저로 꺼내 먹어요. 물론 밥먹은 수저로.. 개인접시에 덜기전에 자신이먹던 숟가락을 퐁당...ㅋㅋㅋ



2.반찬먹을 때

꼭 반드시 뒤적입니다. 하나뒤집고 그 안에있는 반찬을집어 드시죠. 드실때마다 뒤적이니 결과적으로 다먹을때 쯤 반찬을 거진 다건드리는셈이죠.ㅜㅜ



3. 쩝쩝쫙쫙 끄어억~~~~

아 이제 쩝쩝하는 소리마져 더크게 서라운드로 들리는것같아요. 처음에는 복스럽게 잘드시는 구나. 했는데 ㅋㅋ

모든음식에 찹쌀이라도 들어간냥 쭵쭵쭵 ㅋㅋㅋ



4.반찬을 다먹고 빈그릇일때..

저한테 빈그릇을 휘이 밉니다.ㅋㅋㅋㅋㅋ 그럼 저는 이모님께 반찬 더달라고 부탁하죠. 흠ㅋㅋㅋㅋ 뭐 세팅되면 물따르고 수저 놔드리는것까지는 제가 합니다. 아버님뻘 나이신데. 근데 저행동은 뭐죠옹 ㅡㅡ?



5.자신이 계산할경우.

저한테 카드를 주십니다. 아... 한두번은 그런가 보다했는데 매번 주십니다..아.....ㅡㅡ



점심때 열심히 번돈으로 맛있게 식사하고싶은 1인 입니다. 제가 예민 한걸까요?ㅜㅜ 나이가 지긋하셔서 자제부탁 드리고싶은데. 같이드시는 한분도 여태 아무말씀 없이 드시니 뭐라 말도 못꺼내겠고. 고민이에요



톡커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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