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구요 250일이조금넘은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주가되가는사람입니다.
둘도없이 아끼고 제가 뭘먹고싶다..라고 흘러가는얘기로말을하면 늦은시간에도 사올정도로
절많이사랑해주는사람이었습니다.
헤어진이유는 자주싸우고 절좋아하는거같지도않고
친구에게서 1박2일로 여자를껴서 놀러가게됫는데
유달리 남자친구가 그여자한테 잘해줫다는걸듣고
헤어지게됫는데요
헤어진당일에는 아직 좋아한다며
헤어질마음이없다고 잡고그랫는데
다음날 밤정도되니 나는 너사랑햇고좋아햇는데 니가어떻게이럴수잇냐느니
시발년 쓰레기년 증오한다고 나같은거필요없다고 좃같으니꺼지라는둥 욕을
개방적인 카스에 써논겁니다 절필독걸진않앗지만 딱보면 전여친한테 하는소리 같죠
그래서제가 그날 톡을했습니다 왜 그러냐는둥 저도 사실 후회하고 있었기에 숙이고들어갓죠
역시나..저는 톡에서도욕을먹었습니다. 정신이없어보이길래 다음날에 다시톡을햇는데
제가하는소릴 가만히보더니 자기가 자존심때매그랫다면서 진심으로 미안하다하더라구요
그때까진 제가 깜박잠들엇는데 머해?라고올정도로 괜찬게 연락을했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되니 또 삭막해지고.. 몇일후에 또욕이올라오고.. 붙으면 좋겟지만 붙어봣자
다시헤어질것도 알아서 기대는없고요..그냥 이렇게 서로 미워하는사이만 아니면 좋겟는데 왜이럴까요ㅠ.. 헤어지고 2주까진 제가가끔씩연락하고 그랫는데 단답이지만 답은햇고요 읽고씹더라도 몇시간후에 다시답장하고 그래줫거든요 그래서 어제 제가 장문으로 이제욕좀그만하고 너할일도해야되고 하지않겟느냐고 나도 그렇게 욕들으면 기분안좋다 너만힘들고 상처받앗냐 나도 받앗다 뭐이런식으로 말햇는데 읽고씹네요..무슨 심리인지도모르겟습니다 저같으면 진짜 미우면 아예 카스는무슨 답장도안하고 아예 신경을안쓸거같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