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은 지웠습니다
이땐 너무 모욕적인 대접을 받았지만
신고할곳도 없고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올렸던거에요
평상시라면 그딴식으로 할머니가 카드던질때
저도 가만히 있진 않았겠죠
너무 아파서 대꾸도 못했었고 그렇게 당하기만해서
정말 많이 화가났었습니다
아직도 화가납니다
할머니
그딴 약국하면서 그렇게 잘나셨나요
사람 거지 취급하며 카드 던질정도로...
그렇게살지 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
생리통때문에 아파서 겨우 기어 약국에 갔는데
약 사고 카드내니깐
카드던지면서 재수 옴붙었다는 듯이 '에이씨' 한
이 ㄱ ㅐ1년ㅇㅏ
너 니딸이 아파도 그짓꺼리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