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평범한여고생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받고싶어서요
저는 헤어진지 사개월된 남자친구를 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게 쉽처럼 되지않더라구요 중학교 미지막ㅑ때 사귀던 남자친구엿는데 고등학교오면서 개는다른 남녀공학 저는 다른남녀공학으로갓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안변할거라고 믿엇지만 서로남녀공학이고 남녀공학이다보니 여자문제 남자문제가 많앗습니다 그남자애랑 사귀면서 싸운기억이너무많아서 힘들기도많이힘들엇어요 그래서 그냥 헤어지고싶은마음도 많앗지만 그힘든마음보다 좋아하는마음이 더크기에 헤어지고싶지않고 잘사귀기고싶엇지만 그게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몇번헤어졌고 서로 백일이넘자 권태기가 많이오더라구요 헤어지기도많이헤어지고 싸우는건 옵션이엿어요 그만큼힘들어서 저는섭섭하다고보낸 말이엿는데 개도 쌓인게많은터라 그렇게 헤어지고말앗네요 근데 헤어져도 다시붙을줄알고 솔직히 기대한마음도 기다리는마음도 있엇지만 안오더라구요.. 헤어지고나니 저가 성질도 욱하고 그래서 개한테 너무 못됫게하고그런게 후회가되더라구요 헤어지니까. 근데 헤어져도 다시사귈것같다던 친구가 그남자애랑 같은학교인데 몇일후에 사귀더라구요 그여자애는 착하기도많이착한애라서 그남자애한테잘해줄거같아서 포기하려고마음도많이먹엇는데 안되더라구요 어딜가든 가만히잇는 개가 생각나고 못잊을것같아요 근데 어제타로를봣는데 개랑저는 일시정지라는말에 마음이너무심란하네요 그래서오늘 확김에 연락을햇습니다 보고싶어서 근데 전화로는 무심한척 끊더니 카톡이오더라구요 무슨일잇냐고 여자친구잇는 전남자친구이지만 저기이렇게 계속좋아하면 전 너무나쁜년이겟죠 하지만 개랑한추억이 너무많아 잊으려고해도 그게쉽게되질않고 생각이자꾸나네요 어떡해야할까요 그남자애를 기다려야할까요..
핸드펀으로써서 뒤숭숭쓰네요 맞춤법은 좋게봐주셧으면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