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흐의 흔적을 따라갔던 아를여행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가는 방법도 복잡복잡한 프랑스 남부를 오게 된 이유 중 하나 !바로 "아를"입니다.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에서 고흐의 흔적을 찾고 싶어서 무작정 오게 된거랍니다.
"아를"은
고흐가 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도시입니다.
고작 2년이였지만, 이곳에서 엄청나게 많은 작품을 남겼어요.
고흐의 작품들 중 200여 점이 이 곳에서 나왔답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도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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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의 느낌이 살아있는 아를입니다.
그리고 고흐의 그림속 배경을 찾아다니는 숨바꼭질같은 여행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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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를 가지고 떠나는 여행도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자신만의 테마를 가지고 어학연수중 추억 만들어보세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