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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 토론토 시청 방문하기

유학네트 |2013.09.03 13:50
조회 50 |추천 1

[REAL?!! 유학LIFE]

 

Jay toronto report #7 시청 방문하기

 

오늘은 시청방문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시청 방문이 무슨 대수냐..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은데요.

여긴 한국의 시청분위기와 다르게 공원처럼 생겼구요. 꼭 볼일이 있어 시청을 방문하시는 분들 보다는 그냥 밴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 위해 오시는분들이 더 많았구요. 시청 옆에서는 공연을 하고 있고 시청 앞 분수에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12간지 동물들 동상이 있구요. 그 중간에는 분수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앞에 포장마차에서 파는 핫도그가 있구요. 시청 구건물과 현재 시청, 이렇게 2가지 건물이 있었습니다. 구건물은 옛날의 멋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시청에서 한국도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의 시청이 아닌 이렇게 시민들과 어우러질수 있고 항상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리는 시청이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저는 아는 동생과 함께 시청을 방문 했었는데요

여기 이 길거리 행상에 사람이 가장 많아 저희도 여기서 샀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여러가지 소스와 토핑을 제가 올릴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여기서 느낀건 한국 사람입맛에는 피클이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국 피클과 이곳의 피클은 맛이 다릅니다. 좀더 짜고 시다고 할까요.

전 피클을 무지 많이 넣었지만 여러분들은 실수 하지 마세요.

피클은 피해야할 대상이구요.

소스도 비비큐소스의 허니 머스타드 조합이 가장 맛났습니다.

소스는 사람들 마다 입맛이 다를 수도 있지만 피클은 다들 회피 하는 음식이였으니

참고하세요. 꼭 한번 드시고 싶으시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

 

 

 

 

 

저기 보이는 미련하게 피클을 많이 넣은것이 제 것이구요. 아래쪽 사진이 동생 사진 입니다.

저렇게하고 음료수 하나해서 8불정도 내었습니다.

여기서 장점은 텍스와 팁이 없다는 점이였습니다.

 

음식들을 먹으며 밴치에서 시청을 구경 했는데요.

이날도 공연을 하고 있었지만 수 많은 인파에 공연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가족 단위로 사진을 찍기도하구요.

 

 

이것이 현재 쓰고 있는 시청인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시청에 있었습니다.

따로 밴치 사진은 찍지 않았는데 사진 아랫부분에 있는 테이블형 밴치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예전에 쓰던 구시청 입니다. 건물이 다른것들과 같이 예쁜 모양인데요.

이런 양식은 길거리에도 가시다보면 한번씩 보실수 있습니다.

 

 

 

시청 중앙에 있는 분수대 사진 입니다.

사진보다 가서 보시는게 더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여기는 이상하게 비둘기보다 갈매기가 많았는데요.

아직도 왜 토론토에는 바다가 없는데 갈매기가 있는지가 의문점 입니다.

한국 가기 전까지 비밀을 파해쳐 보고 싶습니다만

동물전문가가 아니면 모르실것 같아 알아내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시청방문 포스팅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시청 분위기. 진귀한 경험 이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배재홍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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