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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마음 잡고 싶은데요.

이럴수가 |2013.09.03 16:19
조회 193 |추천 0
소개팅 후 주선자에게 “싫다. 오빠 동생사이는 괜찮다“라고 전해들었어요..
저는 그 소개팅남이 너무 좋은데 말이죠...
소개팅 할때도 말은 별로 없었어요.. 나에 관한 질문도 없었공.....
소개팅 후 하루가 지나서
“안녕“이란 문자를 받고 “나중에 놀러와“까지 약간의 문자를 주고 받았어요..
전 너무 좋았죠 내게 연락이 와서..
날 싫다고 했는데 문자가 와서 좋긴한데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궁금하기도 하고...
전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은데 말이죠....ㅜ
그 남자 분은 저보다 7살 많아요.... 사는 지역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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