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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르바이트녀...

붓다 |2013.09.04 12:54
조회 3,972 |추천 0
딱봐도 20또는20대초반인거같아서
말도 못걸고 매일 아침마다 같은물건사고잇는데
두달정도 됫는데 아직도 어서오세요 안녕히가세요면
번호 물어봐도 가능성 없겟지?ㅋ
추천수0
반대수3
베플판녀들ㅉㅉ|2013.09.04 13:12
일단 네번째손가락에 반지의 유무를 파악해라. 반지가 없다? 그렇다면 이제 편의점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첫번째 폰충전이다. 폰충전하면 보통 30분뒤에 찾아가라고 하잖아? 그렇게 말해. '갈 곳이 없어서 그런데..여기서 기다리면 안되나요?' 이렇게 말하는데 나가라고 하는 알바생없다.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요즘 시급얼마냐~안힘드냐? 이런거부터 시작해 그리고 두번째로는 원플러스원. 상품중에 원플러스원 행사상품이 있을거다. 음료수 원플러스원이 많다. 먼저 원플러스원 음료중에 하나만 계산대에 가지고 가라. 그러면 알바생이 이거 행사상품이라 하나더 가지고 가실 수 있어요~ 이럴거다 그러면 아~정말요? 이러면서 모르는척하면서 음료수를 하나 더 가지고 와서 '저는 하나만 마시면 되요~'이러면서 알바생드시라고 줘라. 이 방법을 쓰면 일단 알바생이 글쓴이를 인식할 수가 있다. 솔직히 글쓴이가 두달정도 편의점을 꼬박가더라도 그리 잘생기거나 목소리가 좋지않는한은 기억을 잘 못할 것이다. 두번째 방법을 통하여 너를 인식시켜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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