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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채팅했는데 녹화했대요 저어떡해요

제발요 |2013.09.04 20:07
조회 32,964 |추천 8
저는 16살이구 1주전에 20살 남성분이랑 폰말고 컴퓨터로 ㅁㅋ을했는데 제얼굴도 나와있어요.. 하다가 중간에 캠을 껐는데 갑자기 대화창으로 자기가 제동영상을 가지고있다고 녹화했다고... 인터넷에 퍼트린다고 협박을해서 그러지말라고 제가 계속그러니까 그럼 제전화번호 알려달라고해서 안된다고그랬더니 그럼 이거 뿌려도 되는거냐고 막 그러는거에요.. 전화번호 알려줬더니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와서 그사람한테 진짜 막 울면서 빌었더니 웃으면서 그럼 자기가 개인소장한다고 했는데요.........
제가 너무걱정되는건 요즘은 자신이 올리지않아도 유출된다고하잖아요...막 해킹당할수도있는거고... 그것보다 진짜 호기심으로 했고 처음으로한건데 이렇게돼버려서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하고있고 반성 하고있는데 그이후로 지금 잠을 못자고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자기전에 불안해서 눈물만흘러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남자분이 개인소장한다고 하고 바로 대화를 끊어버려서 연락할방법같은거 아무것도 몰라요... 진짜 전 어떻게해야하죠...

추천수8
반대수34
베플하이영|2013.09.05 17:11
16살이면 티아라 지연사건 알텐데 그걸 알고도 ㅁㅋ을 했단말이예요? 아니 애초에 ㅁㅋ를 왜 하는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 호기심도 할게있고 안할게있지..사이버수사대에 빨리 신고하세요 지금은 개인소장이니 어쩌니 해도 나중에 돈을 요구한다던가 강간 및 성폭행 등 2차 피해가 올까봐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거 친구들이나 형제 아는 언니오빠 등 절대 말하지 마시구요 수치스러워서 말하지 말라는 것 보단 약점이될수도 있으니깐요 어떡해 어떡해 하며 울고 발만 동동 구르지마시고 하루빨리 사이버수사대에 연락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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