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웃어서죄송
|2013.09.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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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이렇게 글을써보내요..저는 대학교여학생이예요~ 그런데 제가알바하는곳에서 정말 좋아하는사람이생겼어요. 처음에는 친하다고만생각하고그랫엇는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그아이를 너무나 좋아하고있는걸느꼇어요. 그런데 그저 바라보기만했었어요. 그렇게 바라보기만하다가 알바를하는곳에 그아이가좋아하는애가잇다고 소문이퍼졌어요. 전 설마하는마음으로 있었는데. 그아이가 그여자애랑 같이 알바하는곳을 왔는데 저랑마주쳐버렷네요 그아이도놀래다가 인사를하고 저는표정관리못하고 그저 서먹하게 인사를했죠.그리고 난 후 그아이와 술자리에 단둘이있게됐는데 그아이가 그여자애에대한 고민을저한테 말하더군요. 그저 자리를박차고나가고싶은맘밖엔 없었어요. 하지만 그러지못했죠. 그날집에서 펑펑울고차일걸알면서도 고백할려구마음을먹엇어요. 몇일뒤에 고백하려고 한날 그아이가 그여자애에대해마음을 접었다는 말을듣고 조그만한 기대감을가지고잇엇습니다. 그리고 고백을했는데 아니나다를까 미안하다구 친구로지내자고 어색해지지말자고하더군요. 그말을듣고 최대한 그아이를피해다니기위해 알바시간도다바꾸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아이가 제근무시간에 와서는 아무렇지않게 인사를하고 마주칠일이생기면 피하지않고 계속 다가와요. 솔직히저는 그아이를 못보겟고 예전사이처럼 못돌아갈꺼같아요. 또그렇게친한사이가되면 제마음이 더커질꺼같아서요. ... 계속이대로 제가피해다니면서 맘정리를하는게 좋은걸까요? 어떻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