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타지에서 생활하기

랄라라라라 |2013.09.04 22:41
조회 56 |추천 0

안녕하세요

남자친구도 없고 아는 사람도 별로 없으므로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써보겠음

이렇게 하는거 맞음???ㅎㅎㅎ맨날 읽다가 쓰려니까 어려워.,,,요.ㅠㅠ통곡 (반말하는거 아님!)

어쨋든 시작!!

여러분 국내교류라고 아심???

원하는 대학에서 한학기를 들을 수 있는건데 필자가 지금 타지에서 타대학에서 생활하고 있음..

처음에는 자취의 자유와 본래다니던 학교보다 좋은 캠퍼스에

느므느므 신나서 마구 떨리기 시작했음음흉음흉

막 집에 늦게 들어가도 뭐라 할 사람도 없고 무엇보다 진정한 자유가 주어진다고 생각했었음부끄

필자가 사는 원룸은 한층에 1호부터 10호까지 있어서

다른 방에 사는 사람과도....친해질수..있을거라...생각했었는데...

 

그런데!

 

그런데에!!!

 

그런데에에에에에!!!!

 

친해지긴....학교갈때 돌아올때 슈퍼 갔다올때도 아무도 마주치지 않음....

다들 학교는 언제가는건지이.....외출은 하는건지........

또또!!!혼자사니까 집에 더욱더욱 아주아주 아주우우 일찍들어가고 중요한건.....

아는 사람이 없어서....느므 외로움.....엄마슬픔집으로 갈래...ㅠ

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많고 좋지만.........외로운건 외로운거 였어!!!!!!!!

오늘은 이상한 벌레가 창문방충망을 여는 사이에 침입해서 미친여자 처럼 소리치고......당황

혼자있으니까 사람이 이상해져가는가봐용통곡

 

밤에 혼자 있으니까.....판보다가 위로를 좀 받아볼까나 하고 부끄러운 글 솜씨로 끄적여 보았어요.

 

주저리주저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

가기전에 댓글하나 남겨주는 쎈쑤!! 굽신굽신 댓글을 주세용부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