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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징후] 이별이 의심되는 이성의 행동,

판의男子 |2013.09.05 10:22
조회 7,743 |추천 12

이별전,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던 이별통보를 받기도 하고,

 

이별이 오겠구나 하며 이별에 대처하는 자세를 취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만나고 이별하고,

 

멀리서, 제 3자의 시선에서 보면 만남과 헤어짐은 종이 한장 차이라고 하지만,

 

당사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죠.

 

 

우리가 겪은 이별징후,

 

어떤게 있을까요?

 

문득, 오늘 아침 웹툰을 보려고 네이버를 켰다가 메인에서 해당 기사를 보았어요.

 

 

"男 30%, `애인의 스킨십 기피'는 이별 징후" 연합뉴스|기사입력 2013-09-05 09:08|최종수정 2013-09-05 09:25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남자 10명 가운데 3명은 애인이 스킨십을 피하면 곧 이별을 통보할 것으로 의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850명(남 421·여 429)을 대상으로 `이별이 의심되는 이성의 행동'을 조사한 결과 남성의 30.0%가 `스킨십 기피'를 답했다고 5일 밝혔다.

`뜸해지는 연락(27.4%)', `차가워지는 말투(24.5%)', `바쁜 척 만남 회피(18.1%)'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은 `뜸해지는 연락(43.6%)'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바쁜 척 만남 회피(27.8%)', `늘어나는 거짓말(15.4%)', `차가워지는 말투(13.2%)' 등이었다.

bluekey@yna.co.kr
    뜸해지는 연락, 스킨십 기피...   연락과 스킨십이 연인관계 지속의 전부는 아니지만,   사실 이러한 것들에 의해서 이별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느꼈던 이별징후, 이별이 의심가는 행동엔 무엇이 있었나요?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스쿠루바|2013.09.05 13:19
갑작스런 이별인지 알았는뎅.. 의심했어야 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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